기사 (전체 3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사는이야기] 가수 정욱, '나는 당신이' (시와)
가수 정욱이 부른 "나는 당신이" 동영상입니다.
콩나물신문   2016-02-28
[사람사는이야기] 정욱 가수, '철의 남자' 열창!
콩나물신문 창간 2주년 기념 '열린 문화 한마당'에서 열창하고 있는 정욱 가수의 자작곡인 '철의 남자'이다.정욱 가수는 2013년 9월 원주캠핑뮤직페스티벌 '밤새 노닐다' 에서 공연을 하고, 이어 한달 뒤 2015년 10월 원주캠핑뮤직페스티벌 '밤새
콩나물신문   2016-02-28
[사람사는이야기] 매월 40만원의 기본소득을
매월 40만원의 기본소득을 - 아무 심사없이 젖먹이에게도, 어르신에게도 부의 양극화문제는 제켜 놓는다 하더라도 취업 준비생을 포함한 청년실업 1백만명, 노인자살률의 OECD 1위, 가정붕괴와 같은 부정적 화두들이 우리 사회를 옥죄고 있습니다. 여러 문
유진생 조합원   2016-02-26
[사람사는이야기] 교복물려입기 나눔장터 인산인해
교복물려입기 나눔장터가 지난 24일 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열렸다. 개장과 동시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 등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장터는 오는 29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단, 주말에는 장터가 열리지 않는다. 교복자켓은 만 원, 카디건은 오
녹색가게   2016-02-25
[사람사는이야기] 대한민국은 당신을 버리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당신을 버리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온 국민이 고향으로 향하고 있을 때, 북한에서는 2016년 2월 7일 09시 30분경에 장거리미사일을 발사하는 도발을 감행했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나라에서 비난
성태종 조합원   2016-02-19
[사람사는이야기]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병상의 어머니께 누가 그랬던가요?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고. 지금 파킨슨 병으로 6년째 병상에 누워계신 저희 5형제의 어머니가 바로 그런 분이셨습니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 선생님이셨던 어머니는 저희 형제들에게 아버지보다 무섭고 엄격한 존재셨
안병도 조합원   2015-12-23
[사람사는이야기] 노숙인의 자활을 돕는 당당한 희망잡지《빅이슈》입니다
평일 오후 3시가 되면 부천 북부역 파출소 앞, 빨간 조끼를 입은 한 남자가 한 손에 잡지를 들고 외친다. “희망 잡지, 빅이슈입니다. 희망 잡지, 빅이슈입니다.”추운 날씨인지 몸을 움츠린 채 시선을 피하며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 개의치 않고 다시
김재성 조합원   2015-12-09
[사람사는이야기]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기댈 수 있는 곁이 되어
세상에 별난 대출도 다 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보증, 무담보로 대출을 해준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히는 것은 돈을 빌려주는데 이자가 한 푼도 없다. 돈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무이자로 선뜻 건네주어 한 목숨 살려내는 것이다. (사)더불
한도훈 조합원   2015-12-09
[사람사는이야기] 깔깔깔 노래봉사 6년째, 웃음봉사로 온누리
깔깔깔가요봉사단은 2009년 7월에 부천시여성단체협의회 산하단체에서 깔깔깔노래봉사단으로 출발한 것이 모태다. 그러나 이듬해 10월 여협과의 갈등으로 부득이탈퇴하고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하여 여성단체연합회 발족과 함께 그 소속으로 조양숙씨가 초대회장이 되
최동선 조합원   2015-11-26
[사람사는이야기] 왜 우리는 쫓아내지 못할까?
대학에 들어가보니 농활이란 게 있더라. 난 주변에 대학생이 한 명도 없어서 농활이 뭔지 몰랐다. 다만 대부분의 집회에 참여하는 성실한 학생운동 새내기였기 때문에 농활도 당연하게 참여했다. 우리 과는 옥천 안내면인지 안남면인지에 위치한 방하목이라는 굉장
이용석(출판노동자)   2015-10-30
[사람사는이야기] 혼자 만드는 가을이벤트
지난 해 가을 이맘 때쯤, 집안에서 나온 고구마줄기 한 아름을 처리하기 위해 작은 퇴비장을 만들었었다. 햇볕이 가려 고구마뿌리는 선물로 받지 못 했지만 잎과 줄기가 성하고 그 순은 너무 싱싱해서 좋았는데, 가을이 되니 그 넝쿨을 내부 처리하기 위해서였
유진생 조합원   2015-10-29
[사람사는이야기] 가을 아침에
절기 상으로 한로인 오늘 아침 식구들 모두 서둘러 제 갈길로 내보내고 우두커니 혼자 앉아 있다.커피도 마땅 찮고 큰 딸아이 먹으라고 까놓은 누렇게 변색된 사과 한 입 베어물다 내려놓았다. 세탁기는 저 혼자 돌아가는 중이다."오늘이 며칠이더라~ 친정 아
김원영 조합원   2015-10-21
[사람사는이야기] 변화를 바라며
길을 지나가다 보면 내가 왕이고 내가 최고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움직이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꼭 우리가 일하는 곳이 아니더라도 자주 가는 식당, 매장, 슈퍼를 가면 자신이 좀 불리하고 짜증이 날 때 대화로 풀 생각은 안하고 소리를 지
염승원(부천실고 3학년)   2015-10-08
[사람사는이야기] 초등학교 6학년의 2학기
2학기가 시작됐다. 수업하다 말고 문득 이 친구들에게 이번 학기는 어떤 의미일지 궁금해졌다."얘들아, 너희들 초등학교 마지막 학기네. 개학한 기분이 어떄."- 친구들을 만나니까 너무 좋긴한데 초등학교 마지막 방학이었다는게 너무 아쉬워요- 모르겠어요-
이경애   2015-09-09
[사람사는이야기] 글쓰기의 즐거움
5월7일 시작했던 콩나물신문 글쓰기 강좌가 마침내 종강합니다. 저녁 7시는 가정주부가 쉽게 시간을 낼 수 있는 시간은 아닙니다. 미리 전날부터 강좌 당일까지 남편의 눈치를 봐야 했습니다. 퇴근 후 부랴부랴 저녁식사 준비를 하고, 따라가고 싶다는 딸아이
윤평화 조합원   2015-09-09
[사람사는이야기] 세차장 사장님 차?
못난 신랑 만나서 고생하는 내무부장관님이폭염에 걸어서 여기저기 봉사 다니면서 고생 하는게 안쓰럽고 미안해서.큰 맘먹고 8년된 경차를 400만원에 6개월 카드 할부로 샀다.중고차 매매업을 하는 동생이 정말 좋은차를 구해줘서 너무 기분 좋았다.하지만 차는
김인곤   2015-08-20
[사람사는이야기] 강아지를 사지 마세요
아이들도 다 크고 막내의 재롱도 더 이상 볼 수 없을 때, 허전한 마음을 달래주고 가족 간 화합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유기견을 입양하기로 하였다. 한 달여간을 동물보호관리 시스템, 무료 입양사이트 등을 뒤지다가 인천 다남동에
박지영   2015-08-20
[사람사는이야기] [글쓰기 수업에서] 그래도 책은 읽어야만 한다
요즘은 흔해 빠진 것이 책이다. 그런데도 요즘 어린이들은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적다고 한다. 나는 초등학교 시절 읽은 책이 전부 10권도 안 된다. 중학교 들어가서야 책 읽는 재미를 알게되었다. 그 시작은 가까이 관수파출소 건너편 청계천에 기둥을
차영순   2015-08-06
[사람사는이야기] 감자캐기
땡볕을 고스란히 맞으며 삼삼오오 감자를 캡니다. 손등을 타고 흐른 땀방울이 마른호미를 촉촉하게 적셔주네요. 해가 지고 산자락이 내려갈 때, 반나절 같이 캐놓은 감자더미를 펄펄 끓는 가마솥에 쪄먹을 겁니다. 매끈한 감자, 울퉁불퉁한 감자, 큰 감자, 작
박현수   2015-08-05
[사람사는이야기] 어시장의 아침풍경
밤새 고기를 잡은 배가 시끄러운 항구로 들어온다. 잡힌 고기들이 오래된 누렇고 파란 프라스틱 상자에 담겨 어시장에 내려진다 넘치거나 모자란대로, 죽었거나 살아서 숨을 헐떡 거리거나 눈을 껌뻑이는 채로 저울에 올려져 몸값이 매겨진다 경매를 하는 사람들은
김재성 조합원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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