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사는이야기] 오르가즘? 경운기 시동걸릴 때 같은 거라고?
낮에만 모이던 대여섯 명의 아줌마들이, 오랜만에 저녁과 술 한 잔을 하기로 한 날. 가볍게, 와인과 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섹스 이야기가 나왔다.오십대초반 여성 둘, 사십대중반 둘, 사십대 초반 둘. 신혼의 달콤함을 넘어, 아이들이 태
단디뉴스   2015-05-08
[사람사는이야기] 부천 풀무원에서 우리나라 최초 유기농 단체 정농회가
(원혜덕 님은 부천에서 풀무원을 만든 원경선 옹의 딸이자, 원혜영 국회의원의 여동생입니다. 남편 김준권 님과 경기도 포천에서 농장을 꾸려 나갑니다. - 편집자 주)어제, 공동체 신문을 만드는 최소란 선생이 기독출판사에서 일하는 두 사람의 마을기자 임안
원혜덕   2015-05-04
[사람사는이야기] 대장동 쑥개떡 드세요
부천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인데도 처음 와보신 분들이 대부분이십니다.부천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신기하다고하시네요.대장동 농촌 체험 대장동 할머니와 만드는 '조물조물 쑥개떡'체험을 잘 치렀습니다. 오늘의 행사는 오정동참마을가꾸기 협의회에서 5년간 진행해온
이은주   2015-04-25
[사람사는이야기] 소명여중고 6년 - 세일러복 추억
(원혜덕 님은 부천에서 풀무원을 만든 원경선 옹의 딸이자, 원혜영 국회의원의 여동생입니다. 남편 김준권 님과 경기도 포천에서 농장을 꾸려 나갑니다. - 편집자 주)어제 내 고향 부천에 다녀왔다. 이제는 대도시가 되어버린 부천과 고향이란 말은 어쩐지 어
원혜덕   2015-04-24
[사람사는이야기] '밤을 잊은 청춘들' 그들은 무엇에 그토록 목말랐나
(이 글은 일상탐사를 목표로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 에 있는 기사입니다. 인터넷 주소 http://www.2014haru.com 글쓴이 최성욱 기자의 허락을 받고 옮겼습니다. - 편집자 주) 화요일 새벽, 인천 부평역 먹자골목에서 목격한 일상다반사24시
최성욱   2015-04-23
[사람사는이야기] 결혼식에서 노래 불러 드려요
샐비어중창단 OB동문회와 부천고 동문이 참여하는 샐비어합창단에서는 부천고 동문 본인 및 자녀 결혼식에 축가 요청을 할 경우 무료 축가 봉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샐비어중창단 창단 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 6월 이후부터 수도권 지역에서 부천
김현필   2015-04-21
[사람사는이야기] 풀무고등학교, 풀무원, 풀무원 회사는 남남이다
(원혜덕 님은 부천에서 풀무원을 만든 원경선 옹의 딸이자, 원혜영 국회의원의 여동생입니다. 남편 김준권 님과 경기도 포천에서 농장을 꾸려 나갑니다. 홍성 풀무고등학교와 풀무원, 풀무원 회사가 전혀 상관이 없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오해한다고 하는군요. 그
원혜덕   2015-04-08
[사람사는이야기] 다음은 당신이 배에 갇힌다
담쟁이문화원 전면에 현수막을 걸었습니다.어제 걸려고 했는데돌풍과 폭우 때문에 못 걸었어요."세월호를 인양하여아홉 실종자를 가족 품에 돌려주자.이걸 못하면 다음은 당신이 배에 갇힐 것이다."
한효석 조합원   2015-04-03
[사람사는이야기] 꾸준히 살아가는 콩나물신문협동조합이 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콩나물신문 박병학 기자입니다.며칠 전 기사를 통해 '콩나물신문협동조합 벼랑끝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알려드렸는데요.4월 1일 밤 9시 담쟁이문화원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 영상과 기자회견문을 올립니다.(영상은 꼭 끝까지 보세요. 경
콩나물신문   2015-04-03
[사람사는이야기] <시> 세월호, 동학
(김주관 : 부천에서 활인법률사무소를 운영하는 변호사입니다. 3456 글자수에 맞추는 독특한 시를 짓습니다.이런 시를 민조시라고 하는데요..1만여 시인 중 이렇게 시를 쓰는 동호인이 70여 명이라고 하는군요.한민족 율려음 정형시인 셈입니다. - 편집자
김주관   2015-04-03
[사람사는이야기] "봄 처녀가 되고 싶었어요." 봄나물엔 주인이 없을 줄 알았네.
3월 끄트머리, 완연한 봄이 왔다.이날은 유영식 대표와 함께 작동산 봄나들이를 했다.까치울 전원마을 3단지에서 모여 작동산을 올라갔다. 산언저리라기보다 경작지에 가까웠다. 무거운 겨울을 털고 나온 새싹이며, 그것을 맞이하기 위해 땅을 일구는 시민들이
박새로미   2015-03-28
[사람사는이야기] 새 학기 새 반!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콩나물신문 편집국에서는 3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부천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기자단 ‘딩가딩’과 함께 기자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새 학기 새 반에서 처음 친해진 친구 인터뷰하기’ 과제를 제출한 학생 네 명 중 원본 파일을 편집국으로 보내
콩나물신문   2015-03-26
[사람사는이야기] 온라인에 존재하지 않는 목사는 뽑지 마세요.
이 장로!살면서 철 없는 인간들이 목사라고 시건방 떠는 꼴 많이 보았습니다. 지나고 보니 목사가 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더군요. 그나마 나는 목사가 밥 벌어 먹는 수단이 되지 않으려고 스스로 매질을 하기라도 했지만. 나는 또 어떤 덜 떨어진 인간
지성수   2015-03-25
[사람사는이야기] 우리 아빠, 양아치예요
(부천실업고등학교는 1989년 설립자 이주항, 박수주와 몇 명 젊은 교사들이 모여 만든 학교입니다. 정규 학교에서 사랑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든 학교입니다. 작년까지 야간에 학습하고 주간에 일하는 야간 학교였으나, 올해부터 주간 학교로 전환하여
박수주   2015-03-23
[사람사는이야기]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조인호(23회 졸업생)  안녕하세요 오늘 부천실업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조인호입니다 . 저는 우리학교에 입학 하고 나서 정말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1학년 때는 학교에 적응도 안되고 말이 없는 학생이었는데 지금은 진짜 다른
조인호   2015-03-23
[사람사는이야기] ‘짜장면 한그릇 1500원’이 ‘착한 가격’이라고?
3월3일 저녁, 한겨레 인터넷판 사회면에 르포 기사가 한 편 떴다. '짜장면 한 그릇 1500원…‘대표 국민음식’ 전통 지킵니다'라는 제목이다. 이 기사는 이미 보아온 ‘값싼 가격 식당’ 소개 기사의 전형을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았다.25년
서성룡   2015-03-19
[사람사는이야기] 큰일났다. 큰딸이 전교부회장에 당선되었다
큰딸이 학교회장선거에 나갔다. 부부는 혹시 학생회장이라도 될까 전전긍긍하며 부디 떨어지길 빌었다. 회장 엄마가 어머니회장이 되는 것이 학교의 오랜 관행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출마는 하되 선거운동은 안하는 걸로 합의를 봤다. 딱히 선거운동도 안
콩나물신문   2015-03-19
[사람사는이야기] [요청] 카톡 상태메시지로 알아보는 내 자식 심리
자식 키우기 힘드시죠? 아마 자식들도 스스로의 일상을 살며 나름대로 많이 힘들겠지만, 아무래도 부모님들이 더 힘들 수밖에 없는 건 자식들의 슬픔과 상처까지 어떻게든 끌어안아야 하기 때문일 겁니다.그래서 콩나물신문은 3월 25일에 나올 23호를 위해 을
박병학 기자   2015-03-18
[사람사는이야기] 문화가 아름다운 나라
(수원청소년 문화센터는 수원시 예산을 지원받아 해마다 답사 경비 절반을 보조하는 형식으로 수원청소년 30여 명을 모집하여 4박 5일 여정으로 중국 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다녀온다. "2014년 수원청소년 청년백범 답사단"은 2014년 12월 2
배성근(수원 동원고 1학년)   2015-02-18
[사람사는이야기] 음악 안에서 자유로운 서른아홉 살 소년
어느 날 콩나물신문 사무실에 ‘불혹소년’이라는 낯선 이름이 적힌 작은 종이 꾸러미가 나타났다. 종이 꾸러미를 헤쳐 보니 놀랍게도 음반이 나왔다. 구불구불한 손글씨가 빼곡하게 적힌 종이도 끼워져 있었는데 아무래도 가사집인 듯했다. 시디를 컴퓨터에 넣고
박병학 기자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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