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사는이야기] 눈을 멀게 해주소서
이 글은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올릴 수 있는지 시험하려고 올리는 글입니다. 막상 해보니 안되는 것은 아닌데 글자판이 작아 긴 글을 쓰기가 쉽지 않네요.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로는 어렵지 않겠어요. -----------오래전 직장 생활할 때 같이 근무하던 동
한효석 조합원   2014-04-13
[사람사는이야기] 콩나물 신문 때문에 울었다
콩나물 신문 때문에 울었다.어제 저녁 가게로 사람이 찾아왔다. 자기 글을 신문에 실어줄 수 있냐는 것이다.길고긴 글에는 이땅에 비정규직 노동자가 얼마나 사람대접 받지 못하는지가 생생히 담겨있었다.갑자기 설움이 북받쳐 눈물이 났다.사람사는 세상이 갑자기
한효석 조합원   2014-04-11
[사람사는이야기] 만원으로 행복해지는 법
편집회의에서 이 주제를 던졌을 때 ‘그래도 뭔가를 할 수 있는 최소단위가 만원이 아닐까’얘기가 나왔다. 그런가? 그렇다면 뭐라도 할 수 있는 만원으로 어떻게 행복해 질 수 있을까?어릴 적 다녔던 초등학교 후문 쪽에 할아버지가 하시는 ‘뽑기’ 노점이 있
권미선   2014-04-09
[사람사는이야기] 교장 선생님, 변씨는 괴롭습니다
교장 선생님안녕하십니까. 저는 1학년 2반에 김효근(구 변효근) 또 6학년 3반에 김은림(구 변은림) 아버지 되는 변형기 입니다.이렇게 서신을 드림은 다름 아니오라 제 자식들의 ‘성씨’ 문제 때문입니다. 이미 보고를 받으셨겠지만, 저는 이번에 제 사랑
콩나물신문   2014-04-09
[사람사는이야기] [서평] ‘덜’ 귀엽고 ‘더’ 불편하게
“뚱뚱해서 죄송”해하며 살아온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표지에는 ‘뚱뚱’이라는 글자가 아주 크게, 튀어나올 듯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 책을 남들이 보는 곳에서, 이를테면 카페나 지하철에서 들고 읽을 자신은 없었고, 집에서, 침대에서
양똘   2014-03-14
[사람사는이야기] [기자수첩] 하우고개에 얽힌 이야기
심곡본동 주민 홍지은(27)씨는 출근 시간이 7시기 때문에 새벽 6시가 되면 집을 나선다.하우로는 이른 아침의 한갓진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들이 많아 차도를 건너는 게 위험해 보였다. 지은씨는 “이 시간 때는 인적이 드물어서
박새로미 기자   2014-03-07
[사람사는이야기] 콩나물신문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부천
“어때 죽여줬지?” 아이들에게 물었다. “네, 엄마가 죽여줬대요”. 나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느낀다. 그 눈빛은 나와 아이들의 교감이며, 설레임이고 열정이다. 나의 기타반주에 떼창하는 아이들, 그 맑음과 설레임들로 꿈꿨던 교사의 길을 산학교에서
콩나물신문   2014-01-01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4516 경기도 부천시 수도로 69(삼정동, 담쟁이문화원 3층)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박상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성
Copyright © 2020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