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동/경제] 노동절은 노는 날이 아니다
1886년 당시 미국에서는 자본가들이 노동자들을 노예처럼 부리면서 다이아몬드로 이빨을 해 넣고, 100달러짜리 지폐로 담배를 말아 피우며 부를 과시했다고 한다. 한편 노동자들은 하루 12-16시간 장시간의 노동에 월 10-15달러를 받으며 방세내기도
이근선   2015-05-01
[노동/경제] 노동복지, 현장에서 길을 찾다
일과사람의 위탁기관인 부천시노동복지회관이 개관 2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중입니다. 우리나라 노동자의 2/3가 비정규직. 일을 해도 가난하고 일을 하지 않으면 더 가난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노동은 온전한 인간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는데...
한상옥   2015-04-22
[노동/경제] 민주노총 4.24 총파업에 부쳐
"여러분의 이번 파업은 법률상 위법이다. 그러나 사람을 위해 법이 있는 것이지 법을 위해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다. 권력 있고 돈 많은 몇 사람만을 위한 법은 법이 아니다. 저 산동네 철거민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법이 위반됐다고 집을 뜯는다. 노점 상인
문재훈 (서울남부노동상담센터 소장)   2015-04-10
[노동/경제] 최저임금과 최고임금, 그리고 잔인한 봄
3월 19일 저녁 중동역 1번 출구 앞에서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최저임금은 딱 굶어 죽지 않을 만큼만 노동자를 살려 두기 위해 국가가 법으로 정해 놓은 임금으로 2015년 3월 현재 1시간에 5,580원
박병학 기자   2015-03-20
[노동/경제] [급구] 박 기자를 위한 운전 선생님 공개 모집
콩나물신문 박병학 기자가 ‘운전 선생님’을 공개 모집한다.지난 1월 중순부터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오정동에 있는 부천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박 기자는 필기시험과 장내기능시험을 각각 96점과 100점으로 통과했으나 마지막 도로주행시험에서 실격
콩나물신문   2015-03-17
[노동/경제] 우리는 공무원들처럼 굴지 맙시다
지난 1월 말, 부천 시립도서관의 비정규직 탄압 사례를 조사해 달라는 제보가 콩나물신문사로 들어왔다. 2월 초에 민주노총 부천시흥김포지부 사무실을 방문해 이야기를 들었다. 부천시는 시립도서관 경비·미화 노동자 52명을 ‘직접고용’하지 않고 용역업체에서
박병학 기자   2015-03-12
[노동/경제] 콩나물신문사 취재기자 채용
콩나물신문사는 경기도 부천시에 있습니다.중앙 일간지가 우리 사회 상층에만 관심을 두어서, 대다수 서민들이 비주류가 되었습니다.지역신문이 그 지역 주민을 제대로 대변하면 그런 부작용이 상쇄될 것입니다.콩나물신문은 부천 지역에서 부천 서민들 목소리를 꼼꼼
편집국   2014-12-02
[노동/경제] 부천 들녘에 벼가 익어 갑니다
수입쌀 가격이 갑자기 올라, 수입하지 못하면, 오정구 대장동에서 생산하는 11만 포(20kg 기준)로 90만 부천시민이 한 달 동안 밥을 먹을 수 있을 뿐입니다 내년 1월 1일이면 쌀시장이 전면 개방된다. 누구든지 일정비율 관세를 물리면 쌀을 자유롭게
콩나물신문   2014-09-30
[노동/경제] 부천에 협동조합은 48개
콩나물조사단   2014-09-29
[노동/경제] [기업]24시간 꺼지지 않는 가마솥
전주비빔밥, 밀양돼지국밥, 포천이동갈비, 의정부부대찌개 등등...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그 면면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들 임을 알아 챘을 것이다. 우리 부천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점이 있는데, 바로 조마루 감자탕이다.조마루는 원미동 일대를
정성훈 조합원   2014-03-31
[노동/경제] [기업]상생만이 나아갈 길
신한일전기주식회사는 1964년 12월 12일, 재일 교포인 김상호(현 명예회장)씨가 “생산을 통해 국가사회에 봉사한다”는 기업이념으로 서울시 염창동에 세운 펌프제조 기업이다. 50년 역사를 지닌 장수기업이자 부천의 토박이 기업이기도 하다. 1960년대
박새로미 기자   2014-03-24
[노동/경제] 부천 중동 삼성래미안 신축현장에서 건설노동자 2명 고공농성
박새로미 기자   2014-03-07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4516 경기도 부천시 수도로 69(삼정동, 담쟁이문화원 3층)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박상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성
Copyright © 2019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