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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이야기] 부탄은 행복한 나라인가?
부탄은 행복한 나라인가?부탄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 마지막 이야기 부탄이 행복한 나라로 알려진 것은 2010년 영국 신경제재단(NEF)이 국가별 행복지수 조사에서 1위에 올랐던 것이 결정적 계기라 할 수 있다. 이 때 부탄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윤병국 조합원   2017-09-01
[사람사는이야기] 파로의 탁상사원
파로의 탁상사원부탄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 다섯 번째 이야기 마지막 두 밤은 파로에서 묵었다. 국제공항이 빤히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예쁜 호텔이었다. 부탄 관광의 하이라이트는 탁상사원 등반이다. 3150미터 고지에 있는 900미터의 바위절벽 틈에 길을
윤병국 조합원   2017-09-01
[사람사는이야기] 어린이지구마을 북-콘서트 “한 여름 밤에”
어린이지구마을 북-콘서트 “한 여름 밤에” 어린이지구마을은 우리의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공동체모임을 결성하여 벌써 6년째 지구의 생태계 보존을 위해 조그마한 힘을 모으고 있는 어린이 독서·실천 공동체 학습모임이다. 지난 21일 이른 저녁, 역곡 두레
오광호 조합원   2017-08-27
[사람사는이야기] 푸나카에서 파로로
푸나카에서 파로로부탄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 네 번째 이야기 포브지카에서는 모든 통신이 두절됐다. 호텔에서도 와이파이가 열리지 않고 전화도 연결되지 않았다. 완벽하게 산 속에서 이틀을 보낸 셈이다. 덕분에 함께 온 사람들과 많이 친해졌다. 공항에서 처
윤병국 조합원   2017-08-26
[사람사는이야기] 포브지카로 가는 길
포브지카로 가는 길부탄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 세 번째 이야기 다음 일정은 포브지카. 부탄의 동부로 넘어간다. 부탄은 제주도처럼 장방형으로 생겼는데, 수도 팀푸를 비롯한 서부지역이 비교적 잘사는 곳이고 동부는 산악지대라고 한다.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서
윤병국 조합원   2017-08-21
[사람사는이야기] 닭이 행복한 세상, 사람이 행복한 세상
닭이 행복한 세상, 사람이 행복한 세상'살충제 달걀' 파문을 보며... AI니 살충제 달걀이니... 닭(달구님)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뉴스의 탑을 장식하는 요즘입니다. 닭과 닭이 낳아주는 계란이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인지를 느끼며 폭력적인 인간의 삶을
김형철   2017-08-20
[사람사는이야기] 부탄의 수도 팀푸
부탄의 수도 팀푸부탄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 두 번째 이야기 작은 시골공항이다. 그러나 부탄 유일의 국제공항이다. 전에 가 보았던 평양, 또는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 같다. 날씨도 덥지 않고 딱 좋았다. 공항에서 환전을 하고 버스를 탔다. 학원 버스보다
윤병국 조합원   2017-08-19
[사람사는이야기] 부탄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
부탄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 첫 번째 이야기, 부탄에 가기까지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면 충분하다’는 자극적인(?) 제목의 강연을 안내 받았다. 행복한 나라 부탄에 대한 내용이라고 한다. 주최 단체의 평소 활동과 잘 매치가 되지 않는 강연이라고 생각
윤병국 조합원   2017-08-16
[사람사는이야기] 스마트한 시대, 스마트하게 살아요
스마트한 시대, 스마트하게 살아요1인 미디어방송국 스마트폰 교육을 마치며 지난 7월 17일 담쟁이문화원 건너편 진영빌딩 2층에서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가 후원하고 콩나물신문협동조합이 주최한 1인 미디어방송국 스마트폰실무교육이 있었다. 1인 미디어 방송
김경숙   2017-08-11
[사람사는이야기] 버스킹, 버스킹 그래도 버스킹
버스킹, 버스킹 그래도 버스킹 송내역에서 공연을 시작 한지도 벌써 5~6년은 되는 것 같다. 처음에는 소풍 4층에서 모금공연을 시작하다가 몇 개월 만에 송내북부역 광장으로 옮겨 1년 조금 넘게 했다. 그러다가 송내북부역 광장공사로 인해 남부역으로 넘어
임성택   2017-08-08
[사람사는이야기] 택시운전사
여름휴가 마지막 날은 둘째 딸과 함께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1980년 5월, 나는 전라남도 시골의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광주에서 출퇴근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셨는데 모든 교통수단이 통제되어 올 수 없는 상황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정경자 조합원   2017-08-08
[사람사는이야기] 마음 가는 곳에 네가 있다
마음 가는 곳에 네가 있다 바람 때문에 사찰의 깃발이 펄럭이고 있었다. 이를 두고 두 승려가 논쟁을 벌였다. 한 승려는 깃발이 펄럭인다고 하고, 다른 승려는 바람이 펄럭인다고 했다. 둘의 논쟁이 해결되지 않고 반복되자 육조 혜능이 이렇게 말했다. "바
박태근 조합원   2017-07-25
[사람사는이야기] “얘들아, 괜찮아”
“얘들아, 괜찮아”우리 동네 이웃, 소설가 이주연을 만나다 더위가 일찍 찾아온 역곡, 어렵게 시간을 잡아 약속한 장소에 도착하니 반가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어서 오세요. 잘 지내시죠?” 필자와 마주한 사람은 얼마 전 출판된 청소년 소설 ‘애들아, 괜
김병선 조합원   2017-07-12
[사람사는이야기] 가족 나들이, 마을 나들이
가족 나들이, 마을 나들이 본격적인 여름이 아닌데도 불볕을 자랑하는 그 땡볕을 뚫고 2017년 부천시민연합 회원 가족 나들이, 마을 나들이를 했다. 먼저 시민연합 사무실 앞에서 출발해서 돌내를 돌았다. 보통 ‘심곡 시민의 강’이라고 일방적으로 이름 붙
한도훈 조합원   2017-07-05
[사람사는이야기] 블루베리와 방조망, 그리고 상생과 공생
블루베리와 방조망, 그리고 상생과 공생 블루베리가 익어가기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수확을 마무리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가끔 들르는 충청도 형네 농장의 블루베리도 이제 수확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를 재배하시는 분들은 열매가 익기
김형철   2017-06-16
[사람사는이야기] ‘부정女에서 긍정女로...’
‘부정女에서 긍정女로...’ ‘배움에도 다 때가 있다’ 학창시절 공부안하는 자녀들이 많이 들었을 말이다. 배움의 적당한 시기는 과연 누구에게나 같은 것은 아니다. 고등학교 때 까지 나는 공부에 흥미가 없었다. 공부를 스스로 하지 못하고 억지로 학원을
마수현 조합원   2017-06-13
[사람사는이야기] 지금은 아련한 그 모습
지금은 아련한 그 모습 재미교포 신은미 선생이 찍어 올린 북한의 농촌모습입니다. 멀리 언덕위에 널린 광목같이 보이는 것은 아마 아래편에 보이는 못자리를 멀칭했던 비닐필름 같은데, 다시 쓰기 위해 말리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농부가 소에 쟁기를 메어 논을
유진생 조합원   2017-05-24
[사람사는이야기] "PD가 되고 싶어요. 이유는..."
"PD가 되고 싶어요. 이유는..."콩나물신문, 써드브릿지 사업 참여 부천여중, 계남중 1학년 대상으로 진로 체험 콩나물신문협동조합은 부천사회적경제협의회와 2017 써드브릿지사업에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콩나물신문 편집위원
임민아 조합원   2017-05-22
[사람사는이야기] 죽음에 대하여
품앗이강좌 ‘십오야’ 한겨레두레(협) 백운성의죽음에 대하여~~ 죽음은 더 이상 호흡하지 않고 어떤 자극에 반응하지 않으며 심장박동이 멈춘 사람을 말한다. 그러나 생명을 의학적인 방법으로 유지시키거나, 또한 몸이 스스로 유지해나갈 수 없는 생명기능을 인
콩나물신문 조합원   2017-05-22
[사람사는이야기] 역곡 마을서 크는 나무
역곡 마을서 크는 나무‘어린이지구마을’ 이야기 어느 날, 큰딸 짝꿍이 북 콘서트에서 우쿨렐레 공연을 하게 됐다며 함께 해보자고 청했다. 딸아이는 짝의 부탁대로 함께 연주했는데, 공연이 끝난 뒤에도 그 모임에 계속 가고 싶어 했다. 석 달을 기다린 끝에
신선옥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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