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사는이야기] 여러 것 중에 하나, 춤을 만났다
여러 것 중에 하나, 춤을 만났다 언젠가는 해 봐야지 했던 것이 있었다. 그 여럿들 중에서 춤, 춤을 추고 싶었다. 그런데 그게 녹녹치 않다. 돈이 궁할 때나, 시간이 없거나, 이제는 나이 들어 조금만 빠른 음악이 나오고, 어려운 몸짓만 나와도 덜컥
0정0 조합원   2017-02-23
[사람사는이야기] 그리움을 만지다
그리움을 만지다세월호 엄마들의 뜨개전시를 다녀와서... 서울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린 세월호 엄마들의 뜨개전시에 다녀왔다. 시청역과 연결된 커다란 공간이 시민청이라는 것도 어제 비로소 알았다. 세월호 사고가 나고서는 일상을 사는 게 편치 않았다. 여전히
원혜덕   2017-02-16
[사람사는이야기] 못 다 한 고백
못 다 한 고백 뭐하고 지내니? 추운 날씨에 감기는 안 걸렸고? 요즘도 생각에 빠져 있는 건 아니겠지? 너무 고민만 하지 말고 실패해도 좋으니 원하는 일에 한번 도전해 봐. 실패와 좌절을 겪어도 괜찮아. 젊은 날의 힘듦과 고통이 훗날 좋은 일로 다가오
김효진   2017-02-06
[사람사는이야기] 개, 소, 말이 로봇으로 대체된다면?
개, 소, 말이 로봇으로 대체된다면? 유발 하라리가 쓴 사피엔스의 내용은 굉장히 흥미로웠다. 인류의 과거와 오늘날, 그리고 미래를 훑어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600여 페이지에 걸친 설명과 질문들은 나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정답을 주는 책이
상원고 1학년 김민규   2017-02-06
[사람사는이야기] 아침을 기다리며...
아침을 기다리며... 어머니는 짜장면을 싫다고 하셨지?어머니는 식은 밥을 좋아한다고 하셨지?어머니는 몸빼 바지가 편하다고 하셨지 ?어머니는 짧고 뽀글한 파마가 잘 나온 거라 하셨지?어머니는 회를 비려서 싫어한다고... 어머니는 비빔밥을 좋아한다며 남은
이미화 (뚱콩 체험카페 운영)   2017-01-17
[사람사는이야기] 엄마의 자리
엄마의 자리 내가 떠난 자리엔 무슨 일이 있을까? 요즘은 늘 건강 염려증을 안고 산다.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심하게 앓은 적이 있다. 간만에 병원도 가보고 항생제 듬뿍 약도 먹었다. 그래도 차도가 없으면 검사를 해보자고 했다. 집에 돌아와 너무 너무
이미화(뚱콩 체험카페 운영자)   2017-01-02
[사람사는이야기] 십오야, 도시애원두막 김희정의 토피어리 만들기
한도훈 편집위원장   2016-12-25
[사람사는이야기] 제16회 한국어말하기 대회 및 송년의 밤
임은 사진 작가   2016-12-23
[사람사는이야기] 워킹 맘으로 살아내기
워킹 맘으로 살아내기 이미 가고 있는 길쉽지 않은 길그러나 돌아갈 수도 없는 길우린 다 그런 길을 걷고 있다 엄마로 사는 것딸로 사는 것 다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늘 그리운 건 엄마고..늘 걱정되는 건 딸이고..이제 혼자가 아니라서 내 맘대로 걸어 갈
이미화   2016-12-05
[사람사는이야기] 둥지 잃은 새야!
둥지 잃은 새야! 어린이집 등원 길...그 동안 못 보던 새를 만났다. 아이 눈에 먼저 들어온 새.“엄마 새” “와 이쁘다” “늦겠다 어서가자”멋진 주황빛 털을 지닌 새를 그리고 나서 3일을 더 보았다.그리고는 주말을 보내고..., 그 새가 눈에 보이
문정원 조합원   2016-12-05
[사람사는이야기] 마을 카페 ‘소란’에서 동네미술 ‘란’ 을 만난다는 것
마을 카페 ‘소란’에서동네미술 ‘란’ 을 만난다는 것 11월 13일 일요일 저녁, 마을 카페 ‘소란’이 소란소란하다. 다음날인 14일 월요일에 마을에서 미술 모임 ‘동네미술 란’의 작은 전시가 열려서 작품도 가져다 놓고, 저녁 음식과 술안주 이야기,
이은경   2016-12-05
[사람사는이야기]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
엄마들 사이에서는 시댁이나 친정 도움 없이 오로지 혼자서 아이를 돌보는 걸 독박육아라고 합니다. 저도 시댁과 친정이 모두 멀어서 남편이 출근하고 퇴근하기까지 12시간 이상을 혼자서 아이를 돌보는 독박육아를 했습니다.아이를 오롯이 혼자서 돌봐야 한다면
임효진(힘찬 엄마)   2016-11-08
[사람사는이야기] 그림일기, 여덟살 시인, 꿈나무, 매미, 무위자연, 있는 그대로의 자연
그림일기 7살 여름... 경험을 글로, 그림으로 설명하고 감정표현을 시작했다. 마냥 아가처럼 울고 웃고 화내는 것으로 감정을 드러내왔는데 어느새 그림일기를 제법 쓴다. “오늘 무슨일 있었어?” 라고 물으면 굵직한 일과를 읊어대던 7살의 봄과 달리 유치
권미선 조합원 외   2016-11-04
[사람사는이야기] 신고합니다!
신고합니다! 부설평생교육원 평생교육사 실습생 OT콩나물신문사 부설 평생교육원이 평생교육 1기 실습생을 모집했다. 지난 9월 3일 실습생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콩나물신문사 오산 이사장과 실습지도자 이화영 선생님, 안숙형 팀장,
임수민 조합원   2016-10-07
[사람사는이야기] 금의 환향
문신진 조합원의 고향방문기 “금의환향”“얘들아, 빨리 빨리 서둘러라. 배 시간 놓칠라.”채근하는 내 재촉에 아들, 딸, 며느리, 사위가 뻘뻘 땀을 흘린다. 여보, 숨 넘어가겟수. 그만 서두르시구료. 보다 못한 아내가 애들 편을 든다. 배 시간을 놓쳐
문신진 조합원   2016-10-05
[사람사는이야기] 사람이 책이고 마을이 도서관이다
개인적으로 방남호님의 ‘불량인생’을 시작으로, 노천사님의 ‘블루베리 인생’ 참여 후, 세 번째 참여한 ‘편주헌의 산책(리빙라이브러리)’은 그 동안 콩나물 인터넷신문에 기획ㆍ특집 기사로 6회에 걸쳐서 연재되었던 ‘편주헌의 산책’을 통해서 자세히 소개되었
박세조 조합원   2016-10-04
[사람사는이야기] 세월호의 진실도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세월호의 진실도청명한 가을하늘처럼... 2014년 4월 16일, 그 날 그 어린 생명들이 “가만히 있으라”는 말에 속수무책으로 차디찬 물속으로 스러져 갔다. 얼마나 공포에 떨었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또 얼마나 엄마 아빠를, 가족을 애타게 그리워
배혜란(부천시민연합 운영위원)   2016-09-29
[사람사는이야기] 예은 아빠의 두가지 부탁
예은 아빠의 두가지 부탁 416 잊혀 질수 없는 그날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나도 모르게 저 밑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울먹거림에 다시 이를 악물어봅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2년 4개월여 만에, 기억교실 이전 작업이 시작
콩나물신문   2016-08-31
[사람사는이야기] 깊은구지에서 고아, 혼혈아들을 위한 소사희망원을 연 펄벅 선생
깊은구지에서 고아, 혼혈아들을 위한 소사희망원을 연 펄벅 선생 그 일대기를 정리한 ‘펄벅의 살아있는 희망’ 단행본 출간 ‘박성표, 김우균, 이창호, 서종건 작가 인터뷰 2016년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인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 문학 분야로 박성표, 김
한도훈편집장   2016-08-26
[사람사는이야기] 그리스 여행에서 만난 깨진 됫박
그리스 여행에서 만난 깨진 됫박 앤시언트콜린토스박물관에는 깨진 됫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원전 4-5세기경의 유물이라네요. 저울추와 함께요. 위와 아래의 직경이 같은 원통형 됫박입니다. 고등어자반이나 마른 멸치 등을 사서 일반찬을 마련하기위해 우리
유진생 조합원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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