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정여행] 천혜의 비경을 담은 정동 심곡 부채길을 가다
간밤에 잠을 설쳤다. 오늘 콩시루 회원들과 정동 바다 부채길로 공정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정동진은 해마다 연말, 새해가 되면, 해맞이 하러 사람들이 구름 떼로 몰려드는 곳이라 과연 어떤 곳일가 상상만 했다. 몇 년 전 나는 친지가 강릉에
이미영 조합원   2018-10-15
[공정여행] 자연의 신비로움이 있는 법주사와 산막이옛길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여행지 지역민들과 함께 즐거울 수 있는 착한 여행계절의 여왕 5월의 마지막 주 일요일 (27일), 이른 아침 7시30분에 상동역 5번 출구에 모여서 ‘콩시루 가족들’이 두 번째 공정여행길을 떠났다. 차에서 허은영 회장님의 인사말
역사를 사랑하는 이한섭   2018-06-22
[공정여행] 양평, 한말 의병의 마지막 항쟁지를 가다
코스;양평 용문사-황순원 문학촌-두물머리 4월의 마지막 토요일 우리 콩시루 회원들은 올 해 공정여행의 첫 시작인 양평으로 출발하기 위해 부천 상동역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양평으로 출발했다. 오늘 우리의 목적지인 양평은 맑은 물과 푸른 숲, 상쾌한 공기가
이미영 (콩시루 회원)   2018-06-07
[여러가지연구소] 여러가지연구소 "2년마다 집들이"에 초대합니다
여러가지연구소 "2년마다 집들이"에 초대합니다.새 공간으로 이사한지 석 달여..터널같은 겨울을 지나 어느 새 골목에 목련 봉오리가 통통해졌습니다.맞이하는 봄도 긴 터널같을지라도 둘러앉아 담소 나누기에 참 좋은 봄입니다.2년마다 둥지를 옮기기에 숨이 가
민경은 조합원   2016-03-20
[콩시루] 가난의 부끄러움을 이겨내도록
子曰士志於道而자 왈 사 지 어 도 이 恥惡衣惡食者 未足與議也치 악 의 악 식 자 미 족 여 의 야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선비의 도「사회 도덕성 회복, 사회정의를 추구하려는 지도층이 되려는 사람」에 뜻을 둔 사람으로서낡은 옷을 입는 것과 좋지 못한 음식을
양춘발 조합원   2015-12-09
[콩시루] 이익에만 따라 행동한다면 원망을 받게 될지니
子曰 放於利而行 多怨 자 왈 방 어 이 이 행 다 원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익에만 따라서 행동한다면 원망을 많이 받게 될지니라 풀이 읽어보기子曰 放於利而行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에만 따라서 행동하며 살아간다면多怨다른 사람들로부터
양춘발 조합원   2015-11-26
[콩시루] 부모님의 마음을 지키며 산다는 것
자 왈 부 재 관 기 지 부 몰 관 기 행 삼 년 무개 어 부 지 도 가 위 효 의子 曰 父 在 觀 其 志 父 沒 觀 其 行 三 年 無 改 於 父 之 道 可 謂 孝 矣직역 :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부모님이 살아계실때에는 부모님의 마음 「뜻(志) :부모
양춘발   2015-10-29
[콩시루] 마음으로 전하는 효
子遊問孝 子曰 今之孝者 是謂能養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자 유 문 효 자 왈 금 지 효 자 시 위 능 양 지 어 견 마 개 능 유 양 불 경 하 이 별 호직역 : 자유「공자의 제자이다」가 효(孝)에 대하여 질문한대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늘날
양춘발 조합원   2015-10-20
[콩시루] 내가 싫어하는 것은 다른 사람도 싫어한다
子 貢 問 曰 有 一 言 而 可 以 終 身 行 之 者 乎 자 공 문 왈 유 일 언 이 가 이 종 신 행 지 자 호子 曰 其 恕 乎 己 所 不 欲 勿 施 於 人자 왈 기 서 호 기 소 불 욕 물 시 어 인직역자공 「공자제자」이 질문하기를 한마디 말씀으로
양춘발   2015-09-25
[콩시루] 언제 어디서라도 없어서는 안 될 '예의'
定 公 問 君 使 臣 臣 事 君 如 之 何 孔 子 對 曰 君 使 臣 以 禮 臣 事 君 以 忠정 공 문 군 사 신 신 사 군 여 지 하 공 자 대 왈 군 사 신 이 례 신 사 군 이 충 직역정공 「노나라 군주」이 「공자에게」질문하기를 군주로서 신하를 부
양춘발   2015-09-09
[콩시루] 좋은 점을 칭찬하자, 또 다른 좋은 점이 일어날 수 있도록
子謂子産 有君子之道四焉 其行己也恭 其事上也敬 其養民也惠 其使民也義자 위 자 산 유 군 자 지 도 사 언 기 행 기 야 공 기 사 상 야 경 기 양 민 야 혜 기 사 민 야 의직역 공자께서 자산 「정나라 지방관」을 평가하시되 군자의 도 네 가지가 그에게
양춘발   2015-08-24
[콩시루] 다시 읽는 논어 12 - 솔직한 대화의 멋
子 貢 曰 貧 而 無 諂 富 而 無 驕 何 如자 공 왈 빈 이 무 첨 부 이 무 교 하 여 子 曰 可 也 未 若 貧 而 樂 富 而 好 禮 者 也자 왈 가 야 미 약 빈 이 락 부 이 호 례 자 야 직역자공이 질문하기를 가난하지만 아첨하지 아니하며 부유
양춘발   2015-08-06
[콩시루] 다시 읽는 논어 11 - 관용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子 曰 居 上 不 寬 爲 禮 不 敬 臨 喪 不 哀 吾 何 以 觀 之 哉자 왈 거 상 불 관 위 례 불 경 임 상 불 애 오 하 이 관 지 재 직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다른 사람의」윗자리에 있으면서 너그럽지 못하며 「주변사람들에게」예의는 갖추면서도
양춘발   2015-07-22
[콩시루] 다시 읽는 논어 10 - 일의 즐거움
지지자불여호지자호지자불여락지자子曰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직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 안다 라고 하는것은 좋아하는것만 같지 못 하고 좋아한다 라고 하는것은 즐기는 것만 같지 못하느니라 풀이 읽어보기子曰 知之者不如好之者 : 공자께서
양춘발   2015-07-09
[콩시루] 다시 읽는 논어 9 - 국가의 주인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
子曰 道千乘之國 敬事而信 節用而愛人 使民而時자 왈 도 천 승 지 국 경 사 이 신 절 용 이 애 인 사 민 이 시 직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승의 국력을 보유한 나라 「일승 : 지금의 2개 소대 병력과 비슷」를 다스려 인도해 나가려거든 모든 일 「국
양춘발 조합원   2015-06-26
[콩시루] 다시 읽는 논어 8 - 배운다는 것은
子曰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자왈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직역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배우고서 그리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깨달아 얻어지는 것이 없을 것이고 생각만 하고서 배우지 않는다면 「독단적 사고(思考)에 함몰되어」 위태로울 것이니라. 풀이 읽어보기子曰
양춘발 조합원   2015-06-12
[콩시루] 다시 읽는 논어 (7) - 가족의 소중함
더 많이 사랑하여야 하고 더많이 행복하여야 하고 더많이 감사하여야 했던 5월의 끝자락에서 가정의 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가정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으로 이어지는 부모님, 사랑, 행복, 감사 그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마음으로 논어
양춘발 조합원   2015-05-28
[콩시루] 다시 읽는 논어 (6) -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
葉公問政 子曰 近者說 遠者來섭공문정 자왈 근자열 원자래 직역섭땅의 수령이 정치에 대하여 질문하신대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주변 사람들의 삶을 기쁘게 해 준다면 멀리【국경을 떠나】 이민간 백성들도 되돌아 올 것이니 이것이 진정한 정치이다 라고 말씀하셨느니
양춘발 조합원   2015-05-15
[콩시루] 다시읽는논어5 - 교온영색(巧言令色)
子曰 巧言令色 鮮矣仁직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교묘하게 말을 잘하며 겉으로 표정을 잘 연출하는 사람 치고는 어진 사람이 적을 것이다.풀이 읽어보기교언영색(巧言令色) : 주위 사람들에 비위를 맞추는 말을 교묘하게 잘 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는데
양춘발   2015-04-30
[콩시루] 다시 읽는 논어 (4) - 공자의 자연관(自然觀)
子曰 知(智)者樂水(지자요수) 仁者樂山(인자요산)직역 :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하느니라. 풀이 읽어보기 [子曰]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知(智)者] 지혜로운 사람은 「현장대처능력이 빠르고 정확하여 어
양춘발 조합원   2015-03-26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4516 경기도 부천시 수도로 69(삼정동, 담쟁이문화원 3층)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김병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성
Copyright © 2018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