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찰칵소리] 내가 사는 부천
내가 사는 부천 글·사진 | 이병주 내가 사는 부천그리고 동네 꽃길 한바퀴 걷고 보고 담고
이병주   2017-04-28
[찰칵소리] 베르네로 봄이 흐른다
베르네천으로 걸었다.혼자보기 아깝다는 생각에 사진을 찍는다.영하의 날씨에사람들은 거의 없다.하지만 베르네천에는 봄이 와 있다.흐르는 물소리에야생오리의 몸짓에도바싹마른 풀잎도잘보면 초록 새싹이 자라고 있다.장애인한분이 휠체어에 앉아비닐봉투에 준비해온 먹
신명철 조합원   2017-03-13
[찰칵소리] 춘천 가는길~
춘천 가는길~아련한 그리움이 있고보고픈 사람이 있고간절한 바램이 있다그곳은 그랬다~
이병주   2017-03-08
[찰칵소리] 시선을 사로잡는 삼색 칼국수
시선을 사로잡는 삼색 칼국수 글. 사진 | 신명철 원종1동 지인의 식사 초대를 받았다.조금 일찍 도착해서 자리에 앉았다.음식이 상위에 놓여진다.기다리는 동안 아무런 생각없이 음식들을 보았다.그런데, 삼색 칼국수 면발이 볼수록 예술이다.자연스럽게 어떤
신명철 조합원   2017-03-02
[찰칵소리] 또 한 장의 가족사진
또 한 장의 가족사진 아들과 함께 레고대회에 참가했다.전국에서 80팀이 참여했다.동물을 주제로 팀을 짜서 레고로 로봇을 만드는 대회이다.정해진 아이디어로 협업을 통해 결과물을 만들고,심사위원에게 설명을 한다.아이들도, 부모들도 긴장한다. 심사위원 앞에
신명철 조합원   2017-02-02
[찰칵소리] 정유년의 희망
정유년의 희망 새하얗게 눈이 내린 것처럼운동장에 서리가 앉았다.추워서 아무도 밟지 않을 것 같은 운동장에새벽부터 숨소리가 거칠어진다.영하 10도쯤 되는 추운 날춥다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모두가 열심히 땀을 흘린다. 정유년 새해,열심히 사는 우리
신명철 조합원   2017-01-20
[찰칵소리] 즐거운 추억 만들기
즐거운 추억 만들기 신명철 조합원 날씨가 제법 쌀쌀한 일요일 오후,이른 추위에 나무들도 놀랐는지고운 잎이 물들기 전에원미산의 나무들이서둘러 잎을 떨어뜨린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곶추 세우고, 어른들은 아이들처럼 빠져든다. 저녁 어둠이 조금씩
신명철 조합원   2016-11-24
[찰칵소리] 숲속 오솔길을 걷는 일에...
찰칵소리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던 일요일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가 즐겁다.비가 내리는 날 숲속 오솔길을 걷는 일에힐링이 된다.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신명철 조합원   2016-10-26
[찰칵소리] 콩나물신문 후원, 부천이주민지원센터에 도서 기증식
베트남 독립 71주년 기념행사 열려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손인환 센터장)에서는지난 9월 4일 이주민지원센터 강당에서 베트남 독립 71주년 기념식을 갖고 베트남 전통춤, 밸리댄스, 아오자이 패션쇼, 마술쇼, 베트남 가수의 노래힙팝 가수의 노래, 베트남 전
콩나물신문 조합원   2016-09-21
[찰칵소리]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화진포해수욕장에서전국이 폭염속에서 낮에는 찜통 더위,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이다.살인적인 더위에 화진포해수욕장을 찾았다.시원한 바다물에 물놀이도 하고 조개도 잡고, 언제 무너져버릴지 모르는 모래성도 쌓고잠시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맡긴다.
신명철 조합원   2016-08-24
[찰칵소리] 제26회 부천시민통일문화제, 평화통일굿 - 진도북춤
부천민예총 민족굿위원회 2015년 세월호 1주기 추모합굿을 계기로 결성 됨. 민족굿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민족굿의 공동체성과 신명을 현대 도시민들에게 전파하고자 결성, 현재 3개 단체 1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음. 부천시 생활문화국악 연합회 부천
콩나물신문   2016-08-16
[찰칵소리] 제26회 부천시민통일문화제, 평화통일굿 - 설장구
부천민예총 민족굿위원회 2015년 세월호 1주기 추모합굿을 계기로 결성 됨. 민족굿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민족굿의 공동체성과 신명을 현대 도시민들에게 전파하고자 결성, 현재 3개 단체 1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음. 부천시 생활문화국악 연합회 부천
콩나물신문   2016-08-16
[찰칵소리] “밤새 맹꽁이들이 울어서 잠을 설쳤어.”
“밤새 맹꽁이들이 울어서 잠을 설쳤어.”부천향토연구회 콩시루 현장답사 행복한 토요일, 부천이야기 탐방! 이번에는 대장마을 이야기다. 대장마을을 흐르는 동부간선수로, 일명 대부둑에서 답사를 시작했다. 총 열 한 명인데...아주 어린 꼬마가 한명 참여했다
한도훈 조합원   2016-07-15
[찰칵소리] 부천댁이 간다-향기네 사랑방
박현숙 조합원   2016-06-08
[찰칵소리] 축제
왠지 멀리 떠나야 즐겁고, 마음먹고 시작해야 정성을 들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잠시 내 주변을 돌아보면 내가 사는 동네에 항상 즐거움이 있고, 내 이웃이 곧 성인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올해에도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들이 열렸
이기훈 조합원   2016-05-30
[찰칵소리] 모내기
부천에도 아직 아스팔트에 덮이지 않은 땅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는 또 새로운 생명들을 키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땅이 단순히 이용가치로만 평가될 수 없는 것처럼, 쌀도 단순히 탄수화물로 정의 내려질 수 없습니다. 농부들 땀의 결
이기훈 조합원   2016-05-30
[찰칵소리] 텃밭에 행복한 나들이
심으려고 왔어요.텃밭에서 재잘~재잘~ 텃밭에서 흥얼~흥얼~한 줄로 기차놀이 두손 잡고 콩콩콩서미숙 조합원
서미숙 조합원   2016-05-18
[찰칵소리] 멀미(원미산) 진달래 동산이 붉었다.
멀미(원미산) 진달래 동산이 붉었다.비가 내린 뒤 더 붉었다. 온통 붉은 빛이 산을 휘감고 있었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울긋불긋 했다. 노란색 옷을 입은 유치원 아이들이 줄지어 진달래 동산에 오르고, 중년 연인들이 손잡고 오르고 있었다. 휴대폰 카메라로
한도훈 조합원   2016-04-11
[찰칵소리] 함께 살아가요
함께 살아가요지금은 없어진 부천의 포장마차. 그 안에는 떡볶이, 튀김, 우동 혹은 누군가에게는 한 잔의 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오고 갔다. 그리고 그 삶의 나눔 현장에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포장마차는 현대적으로 개조가 되었다고들
이기훈 조합원   2016-03-27
[찰칵소리] 봄의 기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기훈 조합원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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