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 허준약초학교
토사자(메꽃과 Convolvulaceae)
박종선 조합원  |  pchseon@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토사자(메꽃과 Convolvulaceae)

 

 
   
 

 이제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 꽃과 잎이 지니 토사자의 모습이 확연히 보입니다. 새삼, 실새삼(Cuscuta chinensis), 갯실새삼의 씨를 건조한 것입니다, 기생식물 이므로 가을에 식주를 베어 볕에 말린 후 털어내면 됩니다.

 

 토사자는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답니다. 오장 중에 간과 신장으로 들어가 보함으로써 근골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정상적으로 나오게 하며 뼈 속에 영양분인 중수를 을 보충하여 눈을 맑게 합니다. 임신 중 하혈, 태동불안에도 좋은 효과를 냅니다. 강이나 냇가 주변에서 노란 거미줄처럼 보입니다.

 
   
 

   
 
·사진 | 박종선

박종선 조합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421-810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수도로 69(삼정동)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오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산
Copyright © 2017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