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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비하발언 자유한국당을 투표로 심판하겠습니다.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  kongpap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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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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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선거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장덕천 선대위)는 오늘(6월 9일) 오후 6시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 부천-인천에 대한 비하 발언을 한 자유한국당 규탄집중유세를 가졌다고 밝혔다.


장덕천 선대위는 비하 발언이 있던 어제 바로 대변인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고, 오늘 규탄집중유세에는 치열한 선거기간 마지막 주말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권미혁 국회의원, 원혜영 국회의원, 김상희 국회의원, 김경협 국회의원 그리고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방의원 후보자 및 부천시민 등 연 인원 1,000여명이 참석하여 자유한국당 정태옥 전 대변인의 막말파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규탄집중유세를 위해 급히 부천을 찾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비정상적인 나라를 청산하고 국민이 주인으로 인정되는 나라, 국민이 최고의 가치로 존중받는 나라, 국민이 맡긴 권력과 예산이 정상적으로 쓰여 지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하여 부천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오직 정책선거와 시·도의원 지원에 집중하는 헌신의 선거를 펼쳐온 장덕천 후보는 그동안의 유세로 인하여 목이 잠긴 상태로 연단에 서서 “망언의 진원지인 자유한국당을 용서할 수 없다면서 그 책임을 6월 13일 투표를 통해 부천 비하발언에 대해 심판하자!”고 주장하여 이번 선거기간 내내 덕장의 성품으로 상대방의 네거티브 선거에도 흔들림 없이 정책선거를 주도하였던 그가 상할대로 상한 부천시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부천시민의 곁에서 부천시민을 위한 내 곁의 시장이 될 것’이라는 결기를 보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THE·DREAM 장덕천 선거대책위원회
2018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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