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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문화도시란”…부천시민 목소리 높인다부천문화재단, 16일 시민 자유발언대 ‘말할 수 있는 도시, 내일을 이야기하다’ 열어
부천문화재단  |  mybc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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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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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이 미래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달 16일 부천시청 로비에서 ‘부천 문화비전 연구 100년 도시상상 – 말할 수 있는 도시, 내일을 이야기하다’를 연다.

   
▲ 2017년 열린 ‘국민마이크 in 부천’ 현장

재단은 내실 있는 문화경영체계를 마련하고 지역발전전략을 세우기 위해 ‘새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연구’를 진행한다. 이에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100년 문화비전’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민 자유발언대에 서고 싶은 시민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에서 하면 된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공개방송으로도 시청할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시민 대상 키워드 선호조사도 진행한다. 이달 15일에서 19일까지 행정복지센터와 지하철 역사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문화도시를 나타내는 단어를 고르면 된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생활문화도시 부천 –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 듣는 도시’로 문화도시 예비지정을 받았으며 올해 말 최종 지정여부가 결정된다.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혹은 정책홍보부(032-320-6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부천 문화비전 연구 100년 도시상상 – 말할 수 있는 도시, 내일을 이야기하다’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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