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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형 생활문화, 현장서 답 찾는다…생활문화 포럼 개최10일, ’2019 문화도시 부천 즐거운 공생 포럼 – 생활문화 현장, 지금을 말하다‘ 열려
부천문화재단  |  mybc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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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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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도시 부천에서 ‘부천형 생활문화’의 답을 찾는다.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4개 지역문화재단과 함께 이달 10일(수) 오후 2시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2019 문화도시 부천 즐거운 공생 포럼 – 생활문화 현장, 지금을 말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현시점의 생활문화 현장을 파악하고, ‘부천형 생활문화’ 사업의 차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담 중심 사례 발표를 넘어 현장의 실질적 과제와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활동가와 실무자가 화두를 던지고 연구자와 행정가가 토론하도록 구성해 더욱 구체적인 담론을 나눈다.

   
▲ 지난해 열린 ‘2018 다시, 생활문화를 생각하다’ 포럼 현장

기조 발제로는 강윤주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가 지난해 열린 관련 포럼의 내용을 정리하고 발전 방향을 전망한다.
이어지는 발제에선 ▲오형근 팀장(군포문화재단 생활문화팀) ▲최지호 주무관(동두천시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하장호 이사장(협동조합 고개엔마을)이 다양한 지역의 현장 사례를 발표한다.
이후 ▲최영화 연구위원(인천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 ▲황순주 팀장(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팀) ▲황상훈 대표(기분좋은 QX)가 토론에 참여한다.
포럼 공동주최기관 ▲부천문화재단 ▲성동문화재단 ▲고래문화재단 ▲군포문화재단 ▲동두천문화원은 9월부터 12일까지 관련 릴레이 포럼을 열고, 연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12월 부천에서 열리는 마지막 포럼에선 그간의 성과를 갈무리한다.

   
▲ 지난해 열린 ‘2018 다시, 생활문화를 생각하다’ 포럼 현장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 혹은 생활문화지원센터(032-320-63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생활문화도시’로 문화도시 예비지정을 받았으며 올해 말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 ‘2019 문화도시 부천 즐거운 공생 포럼 – 생활문화 현장, 지금을 말하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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