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부천시-의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강화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  kongpaper@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천시보건소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

어르신이 다수 모여있는 경로당 및 치매안심센터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하고, 방문간호사가 65세 이상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체온측정 등 기본 건강검진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하고, 마스크·손소독제 등 물품을 지원한다.

   
▲ 부천시보건소 방문간호사가 감염병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감염 시 약 7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난다. 중국 방문 이후 14일 이내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와 상담이 필요하다.

개인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를 꼼꼼히 하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할 백신이나 치료제는 따로 없다. 다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 공격을 버틸 수 있게 돕는 항바이러스제,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투여 등의 치료를 진행한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특히 감염병에 취약하신 어르신은 마스크 착용,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4516 경기도 부천시 수도로 69(삼정동, 담쟁이문화원 3층)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박상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성
Copyright © 2020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