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모저모 > 정치/행정
<선택 2020> 달리는 정치인에게 듣는다서영석 미래한국당 부천 을(구 원미을) 예비후보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  kongpaper@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 4.15 총선 출마의 변이나 포부를 말씀해주세요.

 이번 21대 총선은 그 어느 시기보다도 대한민국의 국운을 가르는 중차대한 선거라고 봅니다. 현 정부의 2년여에 걸친 국정의 파탄이 노정된 국방, 외교는 물론 교육과 보건 등 총체적 난국을 초래한 실정에 대하여 전 방위적으로 국민의 고통이 너무 견디기 어렵다고 호소들 하십니다. 저희 부천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총선에 임하는 저로서는 주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주민들 곁에서 교감을 통한 괴로움을 지켜볼 수만은 없었습니다. 반드시 시대의 구태를 벗고 새로운 감각과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부천 건설을 위해 주민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2. 부천시을(원미을) 지역의 해결해야할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제가 부천에 거주한 지가 거의 40여 년입니다. 고향 같은 곳입니다. 사실 부천은 인구밀도가 전국에서 제일 높습니다. 때문에 생활에 대한 불편이 구조적으로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가운데 주민과 밀접한 환경과 교통문제를 들 수 있는데,  유일하게 부천시를 대표하는 중앙공원이 오래되어 노후화가 매우 심각합니다. 더구나 주변에 4면이 도로와 근접해서 공원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합니다.


 다음은 서울과 인천광역시 사이에 부천이 끼어있고 ‘베드타운’이라고 하는 데, 출퇴근 시 교통 혼잡이 매우 심각한 상태입니다. 때문에 이의 해소를 위해 중심도로인 길주로를 중앙차로화 하고자 합니다. ‘버스 중앙차로제’를 통한 교통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지난 해 7월부터 시행된 36개동을 10개 광역동으로 통폐합하여 시민들이 매우 낯설어 하고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4개 지역구 미래통합당 후보가 광역동 폐지를 공통공약으로 내걸게 되었습니다. 광역동은 시민과의 공청회나 토론을 거치지 않은 일방적 행정 행태의 본보기로 그 피해가 시민의 몫이 된 격입니다. 반드시 시민의 의견을 묻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재고해야 할 제도라고 봅니다.

 

3. 치열한 경선 과정에서 이길 수 있었던 전략은 무엇인가요?

 저는 국민경선을 통해 본선 후보로 확정된 부천시을(원미을) 서영석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입니다. 100%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경선이었는데 주민들께서 저를 선택해주신 것은 40여 년 동안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감 덕분이고, 새로운 인물에 대한 교체 요구가 간절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마을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애환과 불편을 경청하며 함께했던 결과이며, 그간 주민들께서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물에 대한 바램이 주요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4. 지역 유권자에게 각오 한 말씀 해주세요.
 

사랑하는 부천시(을) 유권자 여러분!
이번 4.15 총선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갈림길이 될 것입니다. 현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이나 주 52시간 근무, 원자력 발전 중단 등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정책’으로 경제를 비롯한 외교, 안보, 국방 등 총체적 난국을 초래했습니다. 지금 코로나19에 대한 초기대응 미비로 얼마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고 있습니까?  대한민국의 국운이 백척간두의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존경하는 부천시을(원미을) 유권자 여러분의 현명하신 선택만이 국가를 구하고 지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들의 유일한 참정권인 금번 4.15 총선에서 부천을 바꾸고 대한민국 혁신할 수 있는 적임자를 선택해주시고 반드시 선거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곁의 저 서영석을 선택해 주십시오. 주민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의 따뜻한 둥지가 되겠습니다.
지금도 불안감을 감출 수 없는 코로나19를 철저한 개인위생으로 이겨내시고 가정의 평안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4516 경기도 부천시 수도로 69(삼정동, 담쟁이문화원 3층)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박상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성
Copyright © 2020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