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독자가 자유로이 글을 쓸 수 있는 곳입니다.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아도 되며, 익명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콩나물신문사에 조언하고 싶을 때, 각종 오류를 알려주실 때
콩나물신문사를 비판하실 때 이용하시면 됩니다.
비판하는 글, 칭찬하는 글, 시와 수필처럼 서정을 담은 글도 환영합니다.

보도자료, 애경사 소식, 고민거리(상담), 단체활동 내역과 사진을 올려놓으셔도 됩니다.

파일 용량이 크면 어떤 것을 보내겠다고 제안하고 연락처를 알려주시거나, kongpaper@hanmail.net로 바로 보내주세요.
담당자가 연락하겠습니다.
내용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으면 비밀글로 보낼수 있습니다.


 소중한 인격체
 닉네임 : 그린맨  2019-01-25 14:20:10   조회: 22   
소중한 인격체

일란성 쌍둥이​들 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유대 관계​는 그 어떤 인간관계​보다
더 친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인 역시 쌍둥이​이며 쌍둥이
연구 센터 소장​인 낸시 시걸​의 말​에 따르면,

일부 일란성 쌍둥이​들​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잘 압니다.”

한 여성​은 자신​의 일란성 쌍둥이
자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어요.”

이​들​이 서로​를 그토록 잘 이해​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연구​에 따르면 환경​과 양육 방식​도
원인​이 되지만, 주된 원인​은
일란성 쌍둥이​들​이 매우 유사​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 모든 놀라운 유전 물질​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서는 분명 우리 각자​를
속속들이 잘 이해​하고 계십니다

시편 필자 다윗​은
시편 139 : 13, 14-15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 나​를 어머니 태 속​에 가려 두셨습니다.
내​가 은밀​히 만들어지던 때​에 ···
내 뼈​들​이 당신​에게서 감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내​가 태아​일 때 당신​의 눈​이 나​를 보셨습니다.
그 모든 부분​이 당신​의 책​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이처럼 하느님​께서 우리​와 우리​의
유전적 구조​를 잘 아신다는 사실​은
그분​이 우리​의 모든 것​을 이해​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해 줍니다.

다윗​은 시편 139 : 1-2, 4 절에서는
또 이렇게 기도한 내용이 있습니다

“오 (하느님)여호와​여, 당신​이
나​를 살피셨으니 나​를 아십니다.
당신​은 내​가 언제 앉고 언제 일어나는지 아시며
내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차리십니다.
내 혀​에 말​이 없지만,
오 (하느님)여호와​여,
당신​은 이미 그것​을 잘 아십니다.”

그​에 더해 (하느님)여호와​께서는
우리​의 마음​속 가장 깊은 감정​을 아시며 심지어
“생각​의 모든 성향​을 분별​하십니다.”
(역대기상 28 : 9; 사무엘상 16 : 6, 7)

이러​한 성구​들​은 하느님​에 대해
무엇​을 알려 줍니까?

창조주​께서는 우리​의 행동​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생각​과 감정​까지 이해​하십니다.

심지어 우리​가 기도​로 우리​의 모든 생각​과
감정​을 말씀​드리지 못할 때​에도 그렇게 하십니다.

그​에 더해 우리​는 자신​의 한계 때문​에
원하는 만큼 선​한 일​을 하지 못할 때​가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선​한 일​을 하려는
우리​의 간절​한 열망​을 잘 아십니다.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사랑​과 관대함을 넣어 주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그렇게 사랑을 베플고
위로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한 1서 4 : 7은 이렇게 교훈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계속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눈여겨 보시며
겪는 고통을 알아채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관심을 갖고 살피시며 도움을 베프십니다

“여호와​의 눈​은 의로운 사람​들 위​에 있고
그분​의 귀​는 그​들​의 간구​를 듣습니다.”—라고
베드로 전서 3:12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런 약속도 하셨습니다

“내​가 네​게 통찰력​을 주고 네​가 가야
할 길​을 가르치며 네​게서 눈​을 떼지 않고
충고​를 베풀겠다.”(시편 32 : 8)

나이지리아​에 사는 애나라는 여인은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다 보니
계속 살아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뇌수종(뇌​에 수액​이 지나치게 많이 고이는 병)
에 걸린 딸을 과부로서 돌보고 있던 와중에
나​까지 유방암​에 걸려 수술​을 받게 되었고
화학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했죠,

딸아이​도 아픈데 나​까지 입원​해 있으니까
정말 견디기 힘들었어요.”

과부인 애나​ 여인은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이겨 나갈 수 있었습니까?

그​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성구​들​을 읽고 깊이 생각​해 봤는데,
그중 하나​가 빌립보서 4 : 6, 7이었어요.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력​을 지켜 줄 것​입니다.”

이 성구​가 떠오를 때​마다
하느님​께서는 나 자신​보다도 나​를 더 잘
이해​하신다는 점​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하느님께서 곁​에 계시다는 걸 아니까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게 됐어요.

과부인 애나 여인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물을 보게되었고 미래의 희망에 확신을
갖고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과부인 애나 여인이 격은 체험과 경험을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시대 혹은 비공식
증거로 알게된 여호와의 증인들과 무료
성경 연구를 통하여 참다운 진리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2019-01-25 14:20:10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00
  # SNS마케팅의 중요성, 바로 확인하세요! #   쎄쎄     2019-06-07   10
199
  # 직장 스트레스 없는 알바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   365     2019-06-07   11
198
  ◈ 스마트하게 돈 버는 법! ◈   제이     2019-06-03   17
197
  악의 종말의 표징   그린맨   -   2019-06-01   5
196
  삶이 힘겨울 때   그린맨   -   2019-05-21   12
195
  심리상담/공예과정 교육비 전액지원   한국진로   -   2019-05-08   17
194
  박정희 사망공작 일지   조현숙     2019-05-05   20
193
  진정한 평화와 안전   그린맨   -   2019-05-04   16
192
  대속물-가장 큰 선물   그린맨   -   2019-04-19   21
191
  가장 탁월한 사랑   그린맨   -   2019-04-08   22
190
  오전/오후 아르바이트 모집 (출퇴근없음)   구인   -   2019-03-28   27
189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   그린맨   -   2019-03-27   19
188
  정치와 종교   그린맨   -   2019-03-16   26
187
  5인미만 5인이상 사업장 알고 싶습니다   김경희   -   2019-03-15   88
186
    기사참조하세요   김재성   -   2019-03-19   22
185
  문재인의 출생, 성장, 사회활동 이력과 친부의 행적   가득염     2019-03-15   85
184
  나홀로 영어공부~, 나홀로 각종 질병치료~   유익한   -   2019-03-05   29
183
  설계인가, 진화인가?   그린맨   -   2019-02-26   25
182
  하루 2~3시간 일하시고 126만원이상 벌어가세요~   알로에소다   -   2019-02-23   38
181
  여성 고소득 직업-DB손해보험 수유TC지점 여성 상담원   DB손해보험   -   2019-02-21   2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4516 경기도 부천시 수도로 69(삼정동, 담쟁이문화원 3층)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박상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성
Copyright © 2019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