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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부천이야기] 멧마루라는 옛이름을 되찾자!
● 멧마루(遠宗洞)인가? 먼마루인가? 멧마루는 원종(遠宗) 마을로 봉안산(鳳鞍山) 중턱에 자리잡은 동네이다. 한자로는 원종리(遠宗里)로 쓴다. 조선 지지 자료에도 원종리(遠宗里), 먼마우로 표기되어 있다. 먼마루라는 표기는 없다. 한데 먼마루가 대세가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5-23
[내고향 부천이야기] 현대화에 끊겨버린 조마루도당제
● 조마루에 세워진 장승들 조선시대에는 춘의레포츠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 등 4군데에 장승이 서 있었다. 그 중에서 한 곳은 그 위치를 알 수가 없다. 북쪽에 세워진 장승이다. 춘의레포츠 공원입구에서 남쪽 길은 부천순복음교회에 위치한 할미당으로 올라가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5-10
[내고향 부천이야기] 조마루 땅을 점령해간 일제의 부재지주 - 논과 밭, 임야 약탈에 혈안이 돼
● 조마루에는 조씨가 많이 살지 않았다. 조마루에 조씨가 많이 살지 않았다. 1912년도 경기도 부평군 옥산면 조종리의 토지조사부에 따르면 조씨는 조기번(曺基番)씨 단 한 사람이었다. 조기번씨는 조마루 지번 중에서 58번지 68평, 94번지 457평,
한도훈 (시인, 부천 향토역사 전문가)   2018-04-26
[내고향 부천이야기] 조마루감자탕으로 전국에서 유명한 조마루 마을, 이 지역의 뜻과 의미를 찾아서...
● 조마루에 시작한 조마루길 조마루는 멀미 서남쪽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마을이다. 조마루로 끝부분인 구원미계량소 일대로 조마루로 양켠으로 집들이 늘어서 있었다. 조마루로는 벌말에서 오던 옛길을 확대 포장한 것이다. 조마루길은 일제강점기에 신작로로 포장
한도훈 (시인,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4-12
[내고향 부천이야기] 당아래, 당하리, 당아리, 양지마을을 찾아라!
신성한 우물인 밑우물이 있던 당아래, 당하리, 당아리, 양지마을을 찾아라!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당아래 양지마을에 밑우물이 있었다.당아래 마을은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조금 서쪽으로 위치한 곳에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3-29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의 최초의 버스 소신여객자동차부(素新旅客自動車部)까지
조선말 신작로에서 시작해서 부천의 최초의 버스 소신여객자동차부까지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 신작로(新作路)의 의미(?) 겉저리 앞, 당하리 앞, 점말 앞, 성골 앞, 은데미 앞 도로를 가리켜 마을 사람들은 일제 강점기에 새롭게 조성된 신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3-11
[내고향 부천이야기]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 그려진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 그려진 한양에서 인천도호부로 갔던 겉저리 앞 옛길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겉저리를 지나는 길주로(吉州路) 내력 겉저리, 당하리 마을 앞을 통과하는 길은 현재 길주로(吉州路)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2-22
[내고향 부천이야기] 배추 겉절이가 아닌 마을 겉저리
배추 겉절이가 아닌 마을 겉저리, 것절이, 겉절리로 불리는 마을 이야기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겉저리(春衣洞) 마을 이야기 ‘겉저리, 겉절이, 겉절리’는 춘의동의 옛마을 이름이다. 것절리라고도 한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2-10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 장말, 1919년 만세운동
장말, 계남면 면사무소 습격한 1919년 만세운동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전국에 걸쳐 진행된 1919년 만세 운동1910년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을 침략하여 국권을 강탈했다. 무려 10년이 넘는 세월 동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1-28
[내고향 부천이야기] 장말 지역은 일본인 지주, 친일파 지주, 부천 지주들이 강탈해가
장말 지역은 일본인 지주, 친일파 지주, 부천 지주들이 강탈해가 장말 지역민은 소작인들로 전락해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장말 지역 토지 소유주는 일본인 지주들이 노른자위 차지해 장말 지역에는 앞방죽논,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1-15
[내고향 부천이야기] 거마산에서 길게 뻗어있는 마을인 장말
거마산에서 길게 뻗어있는 마을인 장말 덕수장씨가 400년 넘게 가꾸어 온 마을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부천에서 장말 마을의 위치 부천에 장말이라는 마을이 있다. 장말 마을의 위치는 중동시장을 중심으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2-28
[내고향 부천이야기] 중동벌을 품고 형성된 구지말,
중동벌을 품고 형성된 구지말, 송내역의 역사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구지말 애향비 솔안말에서 경인철도 서북쪽 건너편에 구지말이 있다. 현재 이 마을은 사라지고, 1994년 6월 4일자로 세워진 애향비만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2-18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지역, 경인고속도로 건설 역사
부천지역, 경인고속도로 건설 역사 약대, 시우물 사람들도 일당벌이를 해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경인고속도로 뜻 부천의 서북쪽에 동서로 관통(貫通)하는 도로가 있다. 부천의 아래 허리를 동강내버린 도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2-04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의 가로수에도 역사가 있다
부천의 가로수에도 역사가 있다.수양버들에서 왕버즘나무, 느티나무, 벚나무등으로 진화해...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조선시대 가로수 역사 부천의 가로수에도 역사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가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1-24
[내고향 부천이야기] 매봉재 아기장수바위 전설
매봉재 아기장수바위 전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각색 hansan21@naver.com 옛날부터 원적산 산 속에서 양어깨에 날개가 달린 천마가 살았다. 그때는 천마산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 않았다. 단지 천마가 살고 있는 산이라는 말로 불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0-22
[내고향 부천이야기] 고리울 청동기유적 고유제천의례 열려...
고리울 청동기유적 고유제천의례 열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고리울 봉배산 일대에서 청동기 시대 유적지 21채의 집터가 발굴되었다. 이 중에서 천신제의 상징이자 소도의 원형인 적석환구유구가 있다.천신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0-17
[내고향 부천이야기] 350살 먹은 느티나무가 있는 산골말
350살 먹은 느티나무가 있는 산골말 윗말은 아파트 단지 건설로 영영 사라져...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산골말은 어디에 있는가? 현재 산골말은 부천여자중학교 아래 송내 398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15
[내고향 부천이야기] 머리통엔 뒷골, 조마루에는 뒷골이 있다.
머리통엔 뒷골, 조마루에는 뒷골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멀미인 원미산의 뒷골이자 조마루의 뒷골이 있다. 골치가 아파 뒷골이 땡기는 그런 골짜기가 아니다. 산골짜기.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조마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12
[내고향 부천이야기] 도롱뇽이 사는 도티굴 한바퀴 돌며...
도롱뇽이 사는 도티굴 한바퀴 돌며...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비 개인 뒤 도티굴 한바퀴 돈다. 가은병원 옆으로 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다. 산길인데도 아스팔트가 깔려 있다. 산길은 제발 그대로 놓아두면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06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 산골말에 도티골, 도티굴이 있다
부천 산골말에 도티골, 도티굴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산골짝에 다람쥐 부천에 산골, 산골말이 있다. 도티골인 도티굴도 있다. 전국에 걸쳐 산골이라는 이름을 가진 골짜기나 마을 이름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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