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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부천이야기] 중동벌을 품고 형성된 구지말,
중동벌을 품고 형성된 구지말, 송내역의 역사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구지말 애향비 솔안말에서 경인철도 서북쪽 건너편에 구지말이 있다. 현재 이 마을은 사라지고, 1994년 6월 4일자로 세워진 애향비만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2-18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지역, 경인고속도로 건설 역사
부천지역, 경인고속도로 건설 역사 약대, 시우물 사람들도 일당벌이를 해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경인고속도로 뜻 부천의 서북쪽에 동서로 관통(貫通)하는 도로가 있다. 부천의 아래 허리를 동강내버린 도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2-04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의 가로수에도 역사가 있다
부천의 가로수에도 역사가 있다.수양버들에서 왕버즘나무, 느티나무, 벚나무등으로 진화해...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조선시대 가로수 역사 부천의 가로수에도 역사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가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1-24
[내고향 부천이야기] 매봉재 아기장수바위 전설
매봉재 아기장수바위 전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각색 hansan21@naver.com 옛날부터 원적산 산 속에서 양어깨에 날개가 달린 천마가 살았다. 그때는 천마산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 않았다. 단지 천마가 살고 있는 산이라는 말로 불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0-22
[내고향 부천이야기] 고리울 청동기유적 고유제천의례 열려...
고리울 청동기유적 고유제천의례 열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고리울 봉배산 일대에서 청동기 시대 유적지 21채의 집터가 발굴되었다. 이 중에서 천신제의 상징이자 소도의 원형인 적석환구유구가 있다.천신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0-17
[내고향 부천이야기] 350살 먹은 느티나무가 있는 산골말
350살 먹은 느티나무가 있는 산골말 윗말은 아파트 단지 건설로 영영 사라져...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산골말은 어디에 있는가? 현재 산골말은 부천여자중학교 아래 송내 398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15
[내고향 부천이야기] 머리통엔 뒷골, 조마루에는 뒷골이 있다.
머리통엔 뒷골, 조마루에는 뒷골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멀미인 원미산의 뒷골이자 조마루의 뒷골이 있다. 골치가 아파 뒷골이 땡기는 그런 골짜기가 아니다. 산골짜기.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조마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12
[내고향 부천이야기] 도롱뇽이 사는 도티굴 한바퀴 돌며...
도롱뇽이 사는 도티굴 한바퀴 돌며...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비 개인 뒤 도티굴 한바퀴 돈다. 가은병원 옆으로 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다. 산길인데도 아스팔트가 깔려 있다. 산길은 제발 그대로 놓아두면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06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 산골말에 도티골, 도티굴이 있다
부천 산골말에 도티골, 도티굴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산골짝에 다람쥐 부천에 산골, 산골말이 있다. 도티골인 도티굴도 있다. 전국에 걸쳐 산골이라는 이름을 가진 골짜기나 마을 이름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8-31
[내고향 부천이야기] 상살미 아래에 있던 솔안말 구지말로 가는 소로길이 있었다.
상살미 아래에 있던 솔안말 구지말로 가는 소로길이 있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솔안말의 옛모습 1899년도에 경인철도가 솔안말 앞으로 뚫렸다. 상살미의 높은 산굽이를 피해 남쪽으로 우회를 해서는 경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8-18
[내고향 부천이야기] 소나무가 많아 솔안말이 아니고,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좁다'는 의미다.
소나무가 많아 솔안말이 아니고,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좁다'는 의미다. ● 솔안말(松內洞)이 있다. 현재 솔안말은 송내1,2동을 가리킨다. 여기에 산골마을, 양안리가 있었지만 이들 이름은 현재 지도에서 사라졌다. 당연히 솔안말도 사라졌다. 송내동은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8-18
[내고향 부천이야기] 토신제 제사에서 소머리, 생선지, 생고기의 의미
토신제 제사에서 소머리, 생선지, 생고기의 의미 ◆ 위패는 심곡동도당영위(深谷洞都堂靈位)깊은구지 도당제를 지내는 세 분의 당주와 무녀가 풍물을 앞세우고 아랫말 도당할머니나무에 도착한다. 이 느티나무도 신목이다. 비록 목숨이 다해 빈껍질로 남아 있지만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6-14
[내고향 부천이야기] 깊은구지 도당제는
깊은구지 도당제는 ‘산신제, 목신제, 토신제’로 열려... ◆ 깊은구지 산신제 신목(神木)은 팥배나무 깊은구지 도당제는 성주산 중턱, 제1약수터 위에 있는 팥배나무에서 산신제를 먼저 올린다. 팥배나무는 신령스런 신목(神木)으로 성주산 산신령이 하늘에서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5-22
[내고향 부천이야기] 온갖 정성을 담는 깊은구지 도당제
소나무로 만든 장승도 세우고 신주(神酒)인 조라술도 담가 온갖 정성을 담는 깊은구지 도당제 ◆ 산신제, 목신제, 토신제 깊은구지 도당제는 마을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사이다. 제사 지내는 목적은 마을에서 살았던 선조님들의 위업을 받들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5-04
[내고향 부천이야기] 고려 후기부터 격년제로 이어져 온 깊은구지 도당제
고려 후기부터 격년제로 이어져 온 깊은구지 도당제 양기(陽氣)인 홀수 해에 열리는 깊은구지 도당제 깊은구지에선 격년제로 도당제가 열린다. 해년마다 열리는 것이 아니라 한 해를 걸려서 홀수 해에 도당제가 열리는 것이다. 우리나라 절기를 보면 홀수를 양기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4-17
[내고향 부천이야기] 깊은구지엔 아이들 불장난에 타 죽고,
깊은구지엔 아이들 불장난에 타 죽고, 벼락에 맞아 죽은 할아버지 느티나무도 있어 ◆ ‘깊은구지, 기픈구지’로 부르면 좋겠다!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니 꽃 좋고 열매가 많으니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끊이지 않으니 시내를 이루고 바다로 가나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3-28
[내고향 부천이야기] 돌내는 부천의 뿌리인 소새마을에서 흘러내려...
돌내는 부천의 뿌리인 소새마을에서 흘러내려... 글 |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hansan21@naver.com ◆ 돌내의 발원지는 할미산의 구부골 돌내의 발원지는 할미산의 구부골이다. 돌내, 큰내라고 부르지만 여기서는 돌내로 통일한다. 한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3-15
[내고향 부천이야기] 돌내(石川), 큰내(洪川)로 불러야할 심곡천(深谷川)
돌내(石川), 큰내(洪川)로 불러야할 심곡천(深谷川) 생태하천이 맞나? ◆ 심곡천이 맞나?심곡 복개천으로 불리던 돌내(石川), 큰내(洪川)가 생태하천으로 거듭난다. 올 사월이면 완공이 된다. 이에 한겨울에도 자연하천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심곡1,2동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2-27
[내고향 부천이야기] 일제의 수탈 기지, 사래울 경기원잠종제조소
일제의 수탈 기지,사래울 경기원잠종제조소 일제의 수탈의 기지였던경기원잠종제조소, 잠업시험장 사래울 아래 넓은 들판에는 일제강점기인 1937년 3월 9일에 경기원잠종제조소가 들어섰다. 일제가 쌀뿐만 아니라 누에고치도 수탈하기 위해 설립한 시설이었다. 경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2-07
[내고향 부천이야기] 산과 산 사이에 있는 마을,
산과 산 사이에 있는 마을,사래울의 의미 ◆ 사래울의 의미사래울은 소새에서 오다보면 삼거리 새장터에 이르게 되고, 이곳에서 서쪽으로 꺾어지면 만나는 첫동네이다. 하늘 아래 첫동네는 아니다. 사래울은 ‘새를, 새럴’이라고도 부른다. 1976년도 지도에는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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