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내고향 부천이야기] 고리울 청동기유적 고유제천의례 열려...
고리울 청동기유적 고유제천의례 열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고리울 봉배산 일대에서 청동기 시대 유적지 21채의 집터가 발굴되었다. 이 중에서 천신제의 상징이자 소도의 원형인 적석환구유구가 있다.천신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0-17
[내고향 부천이야기] 350살 먹은 느티나무가 있는 산골말
350살 먹은 느티나무가 있는 산골말 윗말은 아파트 단지 건설로 영영 사라져...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산골말은 어디에 있는가? 현재 산골말은 부천여자중학교 아래 송내 398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15
[내고향 부천이야기] 머리통엔 뒷골, 조마루에는 뒷골이 있다.
머리통엔 뒷골, 조마루에는 뒷골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멀미인 원미산의 뒷골이자 조마루의 뒷골이 있다. 골치가 아파 뒷골이 땡기는 그런 골짜기가 아니다. 산골짜기.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조마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12
[내고향 부천이야기] 도롱뇽이 사는 도티굴 한바퀴 돌며...
도롱뇽이 사는 도티굴 한바퀴 돌며...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비 개인 뒤 도티굴 한바퀴 돈다. 가은병원 옆으로 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다. 산길인데도 아스팔트가 깔려 있다. 산길은 제발 그대로 놓아두면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9-06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 산골말에 도티골, 도티굴이 있다
부천 산골말에 도티골, 도티굴이 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산골짝에 다람쥐 부천에 산골, 산골말이 있다. 도티골인 도티굴도 있다. 전국에 걸쳐 산골이라는 이름을 가진 골짜기나 마을 이름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8-31
[내고향 부천이야기] 상살미 아래에 있던 솔안말 구지말로 가는 소로길이 있었다.
상살미 아래에 있던 솔안말 구지말로 가는 소로길이 있었다.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hansan21@naver,com ● 솔안말의 옛모습 1899년도에 경인철도가 솔안말 앞으로 뚫렸다. 상살미의 높은 산굽이를 피해 남쪽으로 우회를 해서는 경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8-18
[내고향 부천이야기] 소나무가 많아 솔안말이 아니고,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좁다'는 의미다.
소나무가 많아 솔안말이 아니고,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좁다'는 의미다. ● 솔안말(松內洞)이 있다. 현재 솔안말은 송내1,2동을 가리킨다. 여기에 산골마을, 양안리가 있었지만 이들 이름은 현재 지도에서 사라졌다. 당연히 솔안말도 사라졌다. 송내동은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8-18
[내고향 부천이야기] 토신제 제사에서 소머리, 생선지, 생고기의 의미
토신제 제사에서 소머리, 생선지, 생고기의 의미 ◆ 위패는 심곡동도당영위(深谷洞都堂靈位)깊은구지 도당제를 지내는 세 분의 당주와 무녀가 풍물을 앞세우고 아랫말 도당할머니나무에 도착한다. 이 느티나무도 신목이다. 비록 목숨이 다해 빈껍질로 남아 있지만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6-14
[내고향 부천이야기] 깊은구지 도당제는
깊은구지 도당제는 ‘산신제, 목신제, 토신제’로 열려... ◆ 깊은구지 산신제 신목(神木)은 팥배나무 깊은구지 도당제는 성주산 중턱, 제1약수터 위에 있는 팥배나무에서 산신제를 먼저 올린다. 팥배나무는 신령스런 신목(神木)으로 성주산 산신령이 하늘에서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5-22
[내고향 부천이야기] 온갖 정성을 담는 깊은구지 도당제
소나무로 만든 장승도 세우고 신주(神酒)인 조라술도 담가 온갖 정성을 담는 깊은구지 도당제 ◆ 산신제, 목신제, 토신제 깊은구지 도당제는 마을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사이다. 제사 지내는 목적은 마을에서 살았던 선조님들의 위업을 받들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5-04
[내고향 부천이야기] 고려 후기부터 격년제로 이어져 온 깊은구지 도당제
고려 후기부터 격년제로 이어져 온 깊은구지 도당제 양기(陽氣)인 홀수 해에 열리는 깊은구지 도당제 깊은구지에선 격년제로 도당제가 열린다. 해년마다 열리는 것이 아니라 한 해를 걸려서 홀수 해에 도당제가 열리는 것이다. 우리나라 절기를 보면 홀수를 양기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4-17
[내고향 부천이야기] 깊은구지엔 아이들 불장난에 타 죽고,
깊은구지엔 아이들 불장난에 타 죽고, 벼락에 맞아 죽은 할아버지 느티나무도 있어 ◆ ‘깊은구지, 기픈구지’로 부르면 좋겠다!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니 꽃 좋고 열매가 많으니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끊이지 않으니 시내를 이루고 바다로 가나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3-28
[내고향 부천이야기] 돌내는 부천의 뿌리인 소새마을에서 흘러내려...
돌내는 부천의 뿌리인 소새마을에서 흘러내려... 글 |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hansan21@naver.com ◆ 돌내의 발원지는 할미산의 구부골 돌내의 발원지는 할미산의 구부골이다. 돌내, 큰내라고 부르지만 여기서는 돌내로 통일한다. 한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3-15
[내고향 부천이야기] 돌내(石川), 큰내(洪川)로 불러야할 심곡천(深谷川)
돌내(石川), 큰내(洪川)로 불러야할 심곡천(深谷川) 생태하천이 맞나? ◆ 심곡천이 맞나?심곡 복개천으로 불리던 돌내(石川), 큰내(洪川)가 생태하천으로 거듭난다. 올 사월이면 완공이 된다. 이에 한겨울에도 자연하천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심곡1,2동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2-27
[내고향 부천이야기] 일제의 수탈 기지, 사래울 경기원잠종제조소
일제의 수탈 기지,사래울 경기원잠종제조소 일제의 수탈의 기지였던경기원잠종제조소, 잠업시험장 사래울 아래 넓은 들판에는 일제강점기인 1937년 3월 9일에 경기원잠종제조소가 들어섰다. 일제가 쌀뿐만 아니라 누에고치도 수탈하기 위해 설립한 시설이었다. 경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2-07
[내고향 부천이야기] 산과 산 사이에 있는 마을,
산과 산 사이에 있는 마을,사래울의 의미 ◆ 사래울의 의미사래울은 소새에서 오다보면 삼거리 새장터에 이르게 되고, 이곳에서 서쪽으로 꺾어지면 만나는 첫동네이다. 하늘 아래 첫동네는 아니다. 사래울은 ‘새를, 새럴’이라고도 부른다. 1976년도 지도에는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01-18
[내고향 부천이야기] 부천에서 사래울은 어디에 있을까?
부천에서 사래울은 어디에 있을까? 역곡역 왼쪽은 사래울 마을 역곡역에서 벌응절리 쪽으로 바라보면 왼쪽 지역은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다. 역곡2동. 일두맨션 아파트 단지, 한때 꽃동네로 불리던 곳에 세워진 역곡역 e편안세상 아파트, 역곡교회 근방의 빌라단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6-12-30
[내고향 부천이야기] 경기도 농사시험장이 들어서 있던 역골, 역곡驛谷
경기도 농사시험장이 들어서 있던 역골, 역곡驛谷 역곡 북부역 일대가 골짜기부천 역곡역 북부 일대는 온통 상가, 빌라, 아파트로 도배되어 있다. 예전에 이곳으로 개울이 흐르고 조그마한 산자락이 뻗어 있었다는 사실을 추론하는 것조차 이상해졌다.역곡1동에는
한도훈 (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6-12-15
[내고향 부천이야기] 대장 들판, 벼 타작 이야기
대장 들판, 벼 타작 이야기 ◆ 대장 들판에서 수확한 벼, 낟가리로 쌓아 대장 들판에 벼가 누렇게 익은 가을이면 베 베기가 시작되었다. 보통 서리내릴 즈음이었다. 낫으로 일일이 벼 포기를 잡아당기며 베어야 했다. 왼손으로 벼 포기를 잡고 낫으로 쓰윽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6-12-06
[내고향 부천이야기] 꼽텔스와 함께하는 약대마을 이야기
꼽텔스와 함께하는 약대마을 이야기 지난 11월 13일 약대동 마을카페 달토에서 부천의 향토사학자이며 현재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을 맡고 계신 한도훈 선생을 모시고 약대마을 이야기 두 번째 강좌를 진행하였다. 강의에 앞서 요즘 지역의 단골 초청자인 세어림
박제훈 조합원   2016-12-05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421-810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수도로 69(삼정동)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오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산
Copyright © 2017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