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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수다] 부천이야기 집필하며 편집위원장에 참여해
콩나물신문과의 인연은 우연히 신문사 사무실에 들렀다가 붙잡힌 것으로 시작되었다. 담쟁이문화원에서 하던 약초 강좌를 듣기 위해 온 것이었다. 약초 강좌를 몇 번 들으면서 한효석 이사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조합원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다. ‘부천 이야기’를
한도훈 조합원   2016-02-18
[콩나물수다] 나도 모르게 ‘두번째 편집위원장 할게요’라는 말이 튀어나왔다..
작년 이 맘 때였을 것이다. 난 겨울이면 찾아오는 무기력증으로 꽤 지쳐있었고, 오래 묵혀놓은 치통이 극심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많은 조합원들이 모여서 2015년을 준비하며 정관을 함께 고치고 편집회의를 했다. 그 날 한 해를 이끌어 갈 콩나물신문 편집
민경은 조합원   2016-02-18
[콩나물수다] 함께 성장하는 콩나물신문
안녕하세요. 제3대 편집장을 맡았던 정문기입니다. 올해로 콩나물신문이 2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제 신생아 시기는 넘었으니 기거나 걷기보다 뛸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하게 되네요. 이번 지면을 빌려 지난 2015년에 3개월간 콩나물신문의 편집장을 맡으면서
정문기 조합원   2016-02-18
[콩나물수다] 어린이집 CCTV 설치, 어떻게 봐야 할까?
이번 콩나물수다에서는 ‘CCTV 설치 의무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조합원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가 있고, 부천의 어느 유치원에서 일하는 교사들과 나눈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들의 목소리는 이미 다른 매체들을 통해 많이 나온 바
박병학 기자   2015-02-16
[콩나물수다] 교육, 대체 뭐가 문제일까?
장소 : 콩나물신문사 사무실꿀벌 : 올해로 6년째 중학교 국어교사로 일하고 있음.매미 : 수학강사.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좋아함.베짱이 : 학원, 일반학교, 대안학교 등등 다양한 곳에서 교사 노릇을 했던 교육떠돌이.잠자리 : 여성운동을 거쳐 현재는 교
박병학 기자   2015-01-30
[콩나물수다] 담뱃값 인상에 소소하게 맞서는 사람들
장소 : 콩나물신문 사무실수다너구리 : 담배를 계속 피우는 남자여우 : 담배를 피웠으나 끊은 여자말 : 담배를 끊은 적 있으나 지금은 피우는 남자개 : 담배를 피우려 했으나 못 피우는 남자코알라 : 담배를 말아 피우는 남자 기어이 오르고야 만 담뱃값개
박병학 기자   2015-01-15
[콩나물수다] 산타 할아버지는 어디에 살고 계실까?
부천공동육아 협동조합 산 어린이집덩더쿵방(만3세)이헌, 이준, 이윤호, 허규담, 김재윤, 조은성, 황은준, 고시우, 최시혁, 정민기.덩더쿵방 아이들은 눈으로 하얗게 덮힌 성주산을 보면서,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쁘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콩나물신문   2014-12-24
[콩나물수다] 오정동에 들어오는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 우리 삶은 더 나아지나?
사회 : 이성재수다 : 김명숙, 김재성, 박새로미, 문정원, 윤혜민 조합원 이성재(사회자) 부천 오정동에 대형마트인 코스트코가 들어 온다네요. 8천평이라는데, 상암 월드컵경기장 크기랍니다. 얼마 전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부천역에서 시위를 하기도 했어
콩나물신문   2014-12-09
[콩나물수다] [콩나물 특집 좌담회]심곡복개천 철거 사업, 무엇이 문제인가?
이성재 : 심곡천은 소사동 쌍굴다리에서 시작해 심곡동을 거쳐 굴포천으로 가는 하천이었죠. 지금은 쌍굴다리에서 시작해 소명여고와 원미초를 거쳐 신흥로를 따라 흐르고, 교육지원청사거리에서 다시 길주로를 따라 굴포천으로 나가죠. 심곡천은 1983~1986년
최정우조합원   2014-11-07
[콩나물수다] [콩나물좌담회] 다이옥신을 뿜어내던 소각장은 주민에게 어떤 미래가 될 까?
이성재(사회자): 콩나물 신문사에서는 부천 지역의 중요한 문제인 '삼정동 소각장 부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주제로 관계자들과 좌담회를 열었습니다. 토론을 위해서 박노설 전 부천시의회 의원, 지역주민 이연리 푸른마을회장, 도시재생전문가 아트포럼리
콩나물신문   2014-09-30
[콩나물수다] 콩나물신문 난상토론 (3)
- (2)에 이어서 -양승부 :신문은 신문다운 게 기본입니다. 협동조합이든 언론사든, 신문은 신문다워야 합니다. 그러면서 현실적인 것과 동시에 어떻게 놀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신문편집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도 있지만, 신문사를 통해서 놀고 싶
콩나물신문   2014-06-30
[콩나물수다] 콩나물신문 난상 토론 (2)
(1)에 이어서 계속이득규 :저는 신문 이야기보다 조합원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편집회의에 못 나온 지 꽤 되었습니다. 사실 월요일에 못 만나면, 모일 수 있는 날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조합원 이름을 보고도 알지 못하는 조합원이 많습니다. 사
콩나물신문   2014-06-30
[콩나물수다] 콩나물 신문 난상 토론 (1)
지난 6월 21일 토요일, 담쟁이문화원 지하소극장에서 "콩나물신문 발전 방향"에 대해 순서와 형식을 갖추지 않고 자유 발언을 했습니다. 참가자는 20명이 넘었고, 모두 한 차례 이상 자기 생각을 발언하였습니다. 오산 : 오늘은 콩나물신문이 나아갈 방향
콩나물신문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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