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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에서 듣는 어른들의 잔소리는 무엇을 위한 것일까?
다양한 꽃들이 한껏 핀 봄의 숲에서는 아이들이 꽃을 만지기도 하고 따먹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나무에 올라타거나 꽃을 따거나 나뭇잎을 만지는 등의 모습을 보며 지나가던 어른들의 반응이 다양합니다. 그 중 봄에는 꽃에 대한 반응이 가장 많이 듣게 됩니다.
정문기 조합원(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5-16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에 갈 때 꼭 필요한 준비물 3가지
4월5일 식목일을 전후로 해서 진달래와 벚꽃이 전국에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평상 시 가지 않던 공원과 숲에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게 되는데요. 자주 가지 않다가 가게 되면 준비물을 까먹거나 가져와도 잘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호에는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4-17
[숲에서 아이와 놀자] 부천의 놀이 숲을 소개합니다. - 송내공원 방면(거마산).
이번 호에도 지난 호에 이어 거마산의 숲길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네이버 지도를 기준으로 거마산을 검색해 보면 부천에서 올라가는 길이 3개로 나뉘어 보여 집니다. 지난 호에는 3개의 길 중 가장 서쪽에 위치한 성주중학교에서 올라가는 길에 대해 소개해
정문기 조합원(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4-05
[숲에서 아이와 놀자] 부천의 놀이 숲을 소개합니다. - 성주중학교 방면(거마산).
이번호에도 송내역, 중동역 남쪽에 동서로 뻗어 있는 거마산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지난호에 거마산의 공식적 3개 코스 중 성주중학교에서 출발하는 숲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어서 좀 더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정문기 조합원(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3-20
[숲에서 아이와 놀자] 부천의 놀이 숲을 소개합니다. - 성주중학교 방면(거마산).
지난호에 부천의 동쪽에 위치한 원미산, 춘덕산의 숲놀이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호 부터는 부천의 동남쪽에 위치한 거마산의 숲놀이터를 차례대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거마산은 송내동에 걸쳐 동에서 서로 넓게 펼쳐져 있는 산입니다. 행적구역상 동서로
정문기 조합원(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3-08
[숲에서 아이와 놀자] 부천의 놀이 숲을 소개합니다. - 진달래동산(원미산)
지난번 유아들이 함께 가면 좋을 부천의 숲으로 원미산, 춘덕산에 걸쳐 있는 산울림청소년수련관 인근 숲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작은 자연이라도 자연이 있다면 어디가 되었던 아이들에게는 놀이터가 되지만 부모 스스로가 자연을 느끼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없지 않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2-07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에서는 동적, 정적 활동의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숲체험에 갈 때는 한 명이 갈 때도 있고, 여러 명이 함께 갈 때도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 갈 때는 서로 잘 아는 아이들이 갈 때가 있고, 서로 모르는 아이들끼리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이가 다양할 때도 있고, 모두 같은 나이가 함께 가는 때도 있습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1-24
[숲에서 아이와 놀자] 부천의 놀이 숲을 소개합니다. - 산울림청소년수련관(원미산-춘덕산)
아이와 숲에서 놀기 위해서는 공원도 좋지만 숲이 필요합니다. 숲은 도시에서 만들어 놓은 도시 숲도 있지만 자연이 만들어 놓은 산도 있습니다. 부천에도 숲활동을 하기 위한 산이 있습니다. 서울과 인천의 사이에 위치한 경기도 부천시는 면적 약53km2에
정문기 조합원 (방과 후 숲학교 대장)   2019-01-15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에 가면 ‘긍정성’이 높아집니다.
가을에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현장체험학습을 많이 나가는 계절입니다. 현장체험학습하면 그게 뭐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과거로 말하면 야외학습, 더 과거로 예기하면 소풍을 말합니다. 체험을 밖에서 진행하다 보니 여러 장소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정문기 (방과 후 숲학교 대장)   2018-11-21
[숲에서 아이와 놀자] 도시 아이들은 욕구 불만족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5살 이하의 아이들 몇 명이 엄마와 함께 숲을 찾았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이 모이다 보니 활동도 다양하게 하게 됩니다. 그 중 엄마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아이들이 있는데 대부분 아주 활동적인 아이들이죠. 엄마의 시선에는 있지만 손이 뻗치지 않는
정문기 조합원 (방과후 숲학교 대장)   2018-11-01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의 사고는 열려 있는가?
얼마 전 한 어머님이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하교 시간에 아이를 만나려 학교에 갔는데 어쩐 일인지 평상시 열려있던 후문이 잠겨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나오다 이 사실을 알고 어머님의 아이는 멀리 정문으로 돌아서 가자고 하고 같
정문기 조합원(방과후 숲학교 대장)   2018-10-12
[숲에서 아이와 놀자] 청결함,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 필요할까?
숲을 처음 찾은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한 이야기 입니다.아이들은 숲길을 이리저리 뛰고 걸으며 활동적으로 돌아다닌다. 숲길을 걷고 걸어 머무를 만한 곳을 찾아 아이 한 명이 말한다.“여기서 놀자~!”“그래, 그래 여기가 좋겠다.”아이들은 동의한다.말이
정문기 (방과후 숲학교 대장)   2018-09-21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의 진짜 놀이에는 '불편'이 있다.
6월 장마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인 더위의 여름이 시작됩니다. 여름하면 한낮의 뜨거운 태양, 한 밤의 모기 소리 등 부정적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이 종종 계실 겁니다. 여름철에 숲에 가는 아이들도 부정적인 표현을 하
정문기 대장   2018-07-19
[숲에서 아이와 놀자] 스스로 하는 놀이가 ‘진짜 놀이’다.
최근 야외로 나가기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에는 좀 덥지만 그늘에 들어서면 선선한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것이 밖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 마트나 쇼핑몰에서 캠핑 등 나들이 용품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 것도 그런 시기라는 뜻이겠지요. 맛있는 것
정문기   2018-06-21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은 ‘진짜’ 경험을 원한다.
이번호에는 에피소드를 몇 개 소개하며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에피소드1.숲에 들어온 노부부와 손녀(약3~4세)의 대화손녀 : 할아버지 모래 놀이 할래요할아버지 : 그래, 옷은 걷고 하자 (옷의 팔 부분을 걷어주려고 한다)할머니 : 안 돼! 모래
정문기 대장   2018-06-11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의 놀이는 이미 ‘소확행’ 입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요즘 유행하는 단어 중에 ‘소확행’이라고 있습니다. 들어보셨죠? 못 들어본 분도 계실 겁니다.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한다고 합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 같습니다.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정문기 대장   2018-05-27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은 아이들에게 이상적인 놀이터 입니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바깥 활동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 아이들은 학원과 학교, 집을 오가며 바깥 활동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말이죠. 앞으론 야외에서 논다는 것은 찾아보기 힘든 구경거리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몇 일만에 찾아온
정문기 조합원   2018-04-26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우는 교육 환경입니다
지난달 부모 강의를 갔는데 한 어머님이 여행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주변에 아이들은 주말마다 여기 저기 여행 다니고 어떤 아이들은 해외도 가고 하는데 저도 아이를 위해 가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라며 걱정 어린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주변에
정문기   2018-04-12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은 어떤 곳일까?
아이들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은 어떤 곳일까? 2017-2018 겨울에 한동안 시베리아 같은 추위가 몰아쳐서 오랫동안 키운 화초가 죽고 말았습니다. 베란다에서 늘 그 자리에서 자라온 화초를 깜빡하고 만 것이죠. 춥기도 하고 세탁기도 못 돌리는 상황이 되
정문기 조합원   2018-03-06
[숲에서 아이와 놀자] 견물생심, 숲도 보여야 ‘더’ 가고 싶어진다
견물생심, 숲도 보여야 ‘더’ 가고 싶어진다 얼마 전 오랜만에 대형마트에 갈 일이 생겨 들리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고 요즘 어떤 물건들이 있나 궁금하기도 해서 매장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주로 이용하는 재래시장은 동선이 일직선이라
정문기 조합원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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