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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소] 최저임금 결정, 인간다운 삶이 기준이 되어야…
지난 4월 23일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에서는 부천지역의 노동·시민·사회단체 활동가 10명이 모여, 내년도 최저임금의 인상을 위한 노력을 공동 실천기구를 만들기로 결정하는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른바 ‘2019 최저임금 부천공동행동’입니다. 노동의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   2019-05-14
[노동상담소] [만화] 부천댁의 영화
박현숙 조합원   2019-05-06
[노동상담소] 근로기준법 제17조와 근로계약서
보통 노동법 교육이나 노동인권 교육을 나갈 때, 근로계약서를 2부 작성하여 한부는 사용자가 갖고 다른 한부는 노동자에게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사용자가 노동자와 근로계약을 반드시 서면으로 체결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
강선묵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상담실장/공인   2019-04-30
[노동상담소] 노동문제, 가까운 곳에서 상담하고 함께 해결해요.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에서는 2012년부터 전화, 인터넷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노동문제에 대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기록된 상담 통계 538건(중복포함)을 살펴보니 가장 많은 상담 빈도를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   2019-04-02
[노동상담소] 권고사직도 부당해고가 될 수 있습니다. 사직서 함부로 쓰지 마세요.
우리가 회사를 다니다보면 여러 가지 노동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게 됩니다. 입사를 하면 먼저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지요. 근로계약서에 나의 업무라든가 휴게시간, 휴일 등을 정하고 내가 받는 임금이 얼마인지를 정합니다. 근로계약서는 사용자의 의무입니
이종명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장)   2019-03-04
[노동상담소] 용역업체 경비노동자가 입주자대표회에 직접 임금을 달라고 할 수 있나요?
얼마 전에 한 상담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부천의 어느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 업무를 하고 있는 경비노동자였습니다. 그 노동자는 현재 한 경비용역업체에 소속이 되어 아파트에서 경비 일을 하고 있는데, 그 경비용역업체에서 임금을 계속 지급
강선묵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상담실장/공인&   2019-01-15
[노동상담소] 채용내정 후 채용을 취소하였다면 해고에 해당할까?
우리는 어떠한 직장에 취업할 때 몇 가지 절차를 거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우선 나는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정하고, 그에 맞는 회사를 찾게 되겠지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의 업종과 관련한 회사를 찾아보고 그 회사의 모집광고를 보면서 전화를 하거나 서류
이종명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장)   2018-12-27
[노동상담소] 탄력근로제? 그게 뭔데 시끄러워?
여러분, 탄력 이라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글을 쓰며 생각해 보니 고무줄, 스타킹, 스프링(용수철) 정도의 단어가 떠 오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와 비슷하신가요?탄력이라는 말은 몇가지 용도로 쓰이는데, 오늘 우리가 이야기 할 내용의
최영징 (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2018-12-05
[노동상담소] 내가 이렇게 취급되고 있었나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하거나 찾아가는 안심알바 상담에서 만난 청소년들 중 많은 청소년들이 웨딩홀에서 일한 경험이 많다. “꽂아준다” 는 표현처럼 웨딩홀별로 소수의 청소년들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청소년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꽂아준다. 부천에서 서울 잠
천성원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안심알바센터)   2018-11-21
[노동상담소] 일용직건설 노동자도 부당해고가 존재할까?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흔히 일용직, 또는 일당쟁이라고 한다. 그들을 낮추고 비하하는 표현으로는 노가다라고도 한다. 하루하루 출근하고 일하는 건설 일용직 노동자에게도 부당해고가 존재할까? 홍길동씨는 종합건설업체가 시공하는 건설현장의 하청업체에
이종명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장)   2018-10-16
[노동상담소] 일하다 사람이 죽는 일, 언제쯤이면 바뀔 수 있을까요?
안타까운 죽음지난 8월 6일 대전에 있는 택배 물류센터에서 일을 하던 23세의 대학생이 작업중에 감전을 당했고, 투병 10일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지 2개월정도 된 그는 자신의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위해 폭염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2018-09-28
[노동상담소]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노동 관련 제도들
2018년도 어느덧 절반이 지나가고, 2019년이 머지않음을 느낍니다. 남은 절반의 한 해에도 독자 여러분의 일신과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몇 주간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하여 많은 언론 보도가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강선묵 (부천시비정규직근로다지원센터 상담실장, 공&   2018-07-20
[노동상담소] 사직원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외국인노동자의 서명에 의한 사직서는 부당해고에 해당.
외국인 노동자 방가방가씨는 2016. 11. 23. 주식회사 부천건설에 입사하여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생산직으로 근무하던 중 2017. 12. 26. 부당하게 해고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며, 회사는 노동자 20여명을 고용하여 제조업을 하고 있었다.사건
이종명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장)   2018-06-20
[노동상담소] 최저임금을 둘러싼 꼼수가 판친다.
2018년 5월 28일 최저임금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노동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재석의원 198명 중, 160명이 찬성하고, 24명이 반대하고, 14명이 기권한 상태로 통과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업체를 경영하는 모든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2018-06-08
[노동상담소] 얼마만큼 일하고 얼마만큼 벌어야 할까?
청소년들과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노동에 대한 이미지는 굉장히 부정적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내는 청소년들의 생각은 우리사회가 노동에 대해서 각인해 놓은 이미지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볼 때, 우리사회가 노동을 아주 다양한 방법을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2018-05-25
[노동상담소] 청소년 노동인권, 학교로 찾아가서 상담합니다
여러분은 청소년이라는 단어와 노동이라는 단어의 조합이 어색하게 느껴지시지는 않으신가요? 청소년 = 학생, 학생 = 공부, 공부를 안하는 것은 학생에 본분에서 벗어난 일탈행위. 사실 이런 인식이 우리사회에 보편적인 사고로 굳어져 있었기에 노동하는 청소년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2018-05-09
[노동상담소] 최저임금 줬다 뺏기. 있기 없기?
최근 몇 년간 최저임금을 둘러싼 목소리중에 ‘최저임금 만원’이라는 구호가 있었습니다. 만원? 너무 과한 요구가 아닐까? 그런 이야기가 나올법도 했는데, 반대로 국민적인 호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6월이 되면 사람들이 올해는 혹
최영징 (부천시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   2018-04-25
[노동상담소] 올해부터는 출퇴근시 사고도 산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산업재해란? 산업재해란 짧게 정리해보면 노동자가 업무와 관련된 이유로 다치거나 아프게 된 것을 이야기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는 산업재해 발생시 ‘산업재해보호보상법’에 의해 보상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위의 이야기에서 키워드를 찾아보면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2018-04-12
[노동상담소] ‘행복한 삶’을 꿈꾸는 노동자들에게 ‘노동조합’을
‘행복한 삶’을 꿈꾸는 노동자들에게 ‘노동조합’을 노동조합 하면 어떤 생각부터 드시나요? 붉은 머리띠, 시위, 파업, 과격하고, 고집불통, 무서운 집단 혹시 이런 것을 떠올리시지는 않으셨는지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에게 노동조합은 위와 같은 이미지로
최영진(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2018-03-20
[노동상담소] 수습기간동안 최저임금보다 덜 준다고요? 단순노무직종은 그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수습기간동안 최저임금보다 덜 준다고요? 단순노무직종은 그럴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글 | 최영진(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지난 2월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근로기준법의 일부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법 개정안에 대해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최영진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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