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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칼럼] 근로기준법 5인 미만 사업장 전면 적용, 이제 논의를 시작할 때!
“인권이 뭘까요?”청소년들과 노동인권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면서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인간의 권리요” 곧바로 이어지는 그들의 대답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로 인권의 문제에 나이의 노소, 성별, 신분, 기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   2019-07-18
[독자투고] 혹시 꼴불견이세요?
나는 매일 담배 연기를 맡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아마 하루에 한 개피 정도는 피는 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내가 담배를 피우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왜 그런 거냐고 묻는다면 나야말로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진심으로 묻고 싶다. 나는 매일 적
서이 (부천 oo중학교 1학년)   2019-07-16
[시론] 지역의 사명
도시 같은 시골. 시골 같은 도시. 저는 둘 다 살고 싶지 않은 선택지입니다. 그래서 도시 냄새 안 나는 시골을 그려 보지만 사실 그런 곳은 이제 한반도 안에선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고속도로와 KTX까지 이 좁은 땅을 난도질한 지 오래이니 도시냄새
유진생 조합원 (부천녹색당)   2019-07-15
[독자투고] 성폭력 성차별 사회에 킥을 날리자!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가 생각하는 아주 간단한 도식.평등 = 민주주의 = 더불어 돌보기 = 이것이 페미니즘. 이 뜨거운 여름 페미니스트들이 뭉쳤다. 신나게 재미있게 안전하게 놀기 위해서. 2015년부터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주의 문화 축제를 벌여왔다.
디디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19-07-12
[노동상담소] 직장 내 갑질 문화, 해결되나?
A씨는 출근이 괴롭다. 폭언을 일삼는 상사 때문이다, 상사는 A씨의 작은 실수에도 심한 욕설을 하고 고성을 지른다. 그러니 긴장감이 커져 실수도 잦아지고 그만큼 상사의 폭언을 드는 일도 늘어난다. 이와 같이 직장인
이은미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2019-07-03
[콩나물 칼럼] 대한민국은 약자를 배려할까, 배척할까?
대한민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당연하게도 사람들은 각자 개인의 차이가 있다. 제일 먼저 보이는 외모나 성격 말고도 집안의 능력이나 경제력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주는 혜택이 있다. 그 혜택을 받는 사람들을 ‘사회적 약자’라고 부른다. 물론 경제
문에스더(콩나물신문 청소년 인턴기자)   2019-07-01
[독자투고] 광명서울민자도로 착공철회 촉구 기자회견
6월 27일(목) 1시에 청화대 사랑채 앞에서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착공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학교와 유치원, 주거밀집지역을 지하로 관통하는 민자고속도로는 지역주민들의 안전대책 요구에 따라 공사가 중단되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가 시행사의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19-06-28
[시론] 차상위계층 자격을 유지하려면 분투해야 한다
저는 한부모 차상위 계층입니다. 사진 파란 동그라미에서 보듯) 저처럼 아이가 둘 있는 한부모 차상위 즉 3인 가구의 경우 올 해 월수익 기준액은 188만원 미만입니다.월수익이 그거 이상 넘어가면 자격 중지입니다.차
권병태   2019-06-27
[노동상담소] 임금지급의 4대 원칙
근로기준법 제43조는 임금지급의 원칙과 관련된 규정입니다. 흔히 ‘임금지급의 4대 원칙-통화불, 직접불, 전액불, 정기불’이라고 하는데요. 법조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임금은 로 근로자에게 그 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법령 또는 단체협약에
강선묵 (공인노무사,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   2019-06-20
[독자투고] 포기해도 괜찮아
사람들은 응원의 의미로 이런 말을 한다. "포기하지 마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고.그러나 나는 그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살면서 해볼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되지도 않는 일을 붙잡고 늘어질 순 없지 않은가. 물론 포기에는 책임이 뒤따르지
서이 (부천 oo중학교 1학년)   2019-06-19
[콩나물 칼럼] 지나간 발자국은 지울 수 없다
‘시는 90만 부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며 30년 이상 노후화된 시민회관을 대체할 부천문화예술회관(이하 ’회관‘)이 6월 착공한다’고 지난 6월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총사업비가 1천33억 원이 소요되고 시설규모는 지상 5층과 지하2층이고 1천
당현증 조합원 (콩나물신문편집위원장)   2019-06-19
[독자투고] 페미니즘은 만들어가는 그 과정에 가깝다.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가 생각하는 아주 간단한 도식.평등 = 민주주의 = 더불어 돌보기 = 이것이 페미니즘. 2019년 기해년의 반이 가고 있는 지금 이때, 6월은 디디에게 가장 평온한 계절이다. 한해가 시작하는 1월을 지나 봄을 보내고 나서 이른
디디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19-06-18
[시론]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농사는 물장사.농작물은 주인 발소리를 듣고 자란다.농사에는 정답이 없다.이 말은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내가 농사를 짓겠다고 본격적으로 식물을 들여다보면서 이게 무슨 소리인지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생명체는 수분이 90%가 넘
한효석 조합원   2019-06-16
[독자투고] 자영업자는 살고 싶습니다.
저는 송내역 대명그린프라자 1층에서 작은 안경점을 오랫동안 17년동안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입니다. 저희 매장은 공영주차장이 인접해 있어서 영업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지난 4월에 시행된 행복주택 건설공사로 인해, 대명그린프라자 옆에
강옥경   2019-06-05
[노동상담소] 2018년 직업계고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 노동 환경 및 노동세계 진입 실태 조사 결과 2
직업계(특성화 고등학교)는 현장실습제도가 시행되고 있으며 2016년부터 도제형 일학습병행제도의 도입으로 또 다른 형태의 현장실습도 운영되고 있다. 현장실습생들의 잇따른 죽음으로 현장실습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 결과 직
부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안심알바센터   2019-06-05
[콩나물 칼럼] 그린벨트는 인간의 숨통이다
소만(小滿)은 24절기 가운데 여덟째 절기로 '만(滿)' 자에는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자라 가득 찬다는 뜻이 있다. 이즈음에는 신록의 계절임에도 대나무는 푸른빛을 잃고 누렇게 변한다. 새로운 죽순으로 인한 영양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당현증 조합원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6-04
[부천댁의 만화세상] [만화] 가족, 마음을 나누는 사람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9-05-17
[노동상담소] 최저임금 결정, 인간다운 삶이 기준이 되어야…
지난 4월 23일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에서는 부천지역의 노동·시민·사회단체 활동가 10명이 모여, 내년도 최저임금의 인상을 위한 노력을 공동 실천기구를 만들기로 결정하는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른바 ‘2019 최저임금 부천공동행동’입니다. 노동의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   2019-05-14
[콩나물 칼럼] 지민(知民)이 해답이다
요즘 들어 누구를 만나도 정치를 걱정하고 정치가를 탓한다. 그저 평범한 국민의 수준이어도 안타깝다. 이유는 아마도 언론과 방송 매체가 진실이 호도되기 때문에 각종 SNS를 통한 유언비어가 더욱 난무한다. 빈곤의 악순환이다.그 가운데 정당에서나 지도자들
당현증 조합원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5-14
[노동상담소] [만화] 부천댁의 영화
박현숙 조합원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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