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천댁의 만화세상] [만화] 가족, 마음을 나누는 사람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9-05-17
[노동상담소] 최저임금 결정, 인간다운 삶이 기준이 되어야…
지난 4월 23일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에서는 부천지역의 노동·시민·사회단체 활동가 10명이 모여, 내년도 최저임금의 인상을 위한 노력을 공동 실천기구를 만들기로 결정하는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른바 ‘2019 최저임금 부천공동행동’입니다. 노동의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   2019-05-14
[콩나물 칼럼] 지민(知民)이 해답이다
요즘 들어 누구를 만나도 정치를 걱정하고 정치가를 탓한다. 그저 평범한 국민의 수준이어도 안타깝다. 이유는 아마도 언론과 방송 매체가 진실이 호도되기 때문에 각종 SNS를 통한 유언비어가 더욱 난무한다. 빈곤의 악순환이다.그 가운데 정당에서나 지도자들
당현증 조합원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5-14
[노동상담소] [만화] 부천댁의 영화
박현숙 조합원   2019-05-06
[노동상담소] 근로기준법 제17조와 근로계약서
보통 노동법 교육이나 노동인권 교육을 나갈 때, 근로계약서를 2부 작성하여 한부는 사용자가 갖고 다른 한부는 노동자에게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사용자가 노동자와 근로계약을 반드시 서면으로 체결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
강선묵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상담실장/공인   2019-04-30
[콩나물 칼럼] 곡우(穀雨)의 속신(俗信)
곡우는 청명과 입하 사이에 들어 있으며 그때부터 본격적인 농경이 시작되는 절기이다. 곡우엔 봄비가 내리고 백곡이 윤택해진다. 때문에 ‘곡우에 가물면 땅이 석자가 마른다.’고 하며 그해 농사를 망친다는 말이 있다.속신에는 곡우 무렵이면 농가에서는 못자리
당현증 조합원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4-30
[부천댁의 만화세상] 부천댁, 기형도 문학관 탐방기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9-04-22
[콩나물 칼럼] 청명(淸明)에의 바람
24절기 가운데 하나인 '청명(淸明)'이라는 말은 봄이 깊어가며 하늘이 맑아지는 시절을 의미한다. 다음 절기인 곡우까지의 보름을 다시 3등분하여, 맨 앞 기간인 초후(初侯)엔 오동나무에 꽃이 피고, 중후엔 종달새가 울며, 말후(末候)에는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4-11
[독자투고] 누가 어떤 자격으로 여성의 임신중단 결정을 힐난할 수 있나.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가 생각하는 아주 간단한 도식. 평등 = 민주주의 = 더불어 돌보기 = 이것이 페미니즘.지난 3월 30일, 낙태죄 폐지를 위한 집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낙태죄로 말미암아 고통당하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임신중단 결정. 어
디디(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19-04-09
[부천댁의 만화세상] [만화] 아이 키우기 무서운 세상
박현숙 조합원   2019-04-03
[노동상담소] 노동문제, 가까운 곳에서 상담하고 함께 해결해요.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에서는 2012년부터 전화, 인터넷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노동문제에 대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기록된 상담 통계 538건(중복포함)을 살펴보니 가장 많은 상담 빈도를
최영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   2019-04-02
[콩나물 칼럼] 부천은 진정한 문학 창의도시인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는 각 도시의 문화적 자산과 창의력에 기초한 문화산업을 육성하고, 도시들 간의 협력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발전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위키백과 참조]세계 각국
당현증 조합원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4-01
[부천댁의 만화세상] [부천댁의 만화에세이]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9-03-21
[독자투고] 최저임금.
사람이 일을 하며 기본적으로 받아야 하는 돈을 일컸는 말이다. 또한 일을 하거나 사람을 채용할 때 기본적으로 받고, 줘야 하는 규칙같은 것이다.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 노동자들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하거나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여러
서이 (부천 00중학교 1학년)   2019-03-21
[독자투고] 공유 공간에 대한 단상
2019년 3월 초 일본에서 넘어 온 30살의 사람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일본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오사카 공항에서 2시간 넘게 찾아 들어가야 하는 산속에 있는 “공생사”라는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공생사”는 “하키코모리”라고 불리는 분
천성원   2019-03-19
[콩나물 칼럼] 바람의 행로(行路)
3월은 음력으로 2월, 바람이 많은 시절이다. 옛말에 ‘2월 바람에 김칫독이 깨진다.’, 혹은 ‘꽃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과 관련된 전승들이다. 유난히 미세 먼지로 마음고생이 몸조심을 넘어 어지럽
당현증 조합원(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3-19
[콩나물 칼럼] 김영란법 <부정청탁금지법>은 지켜지는가?
김영란법 은 2015년 3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돼 3월 27일 공포됐다.2012년 발의한 법으로 일명 ‘김영란법’이라고 불린다. 이 법은 1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됐다. 법안은 애초 공직자의 부정한 금품 수
정찬걍 조합원   2019-03-13
[부천댁의 만화세상] [부천댁의 만화세상] 우리는 정말 독립했을까?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9-03-04
[노동상담소] 권고사직도 부당해고가 될 수 있습니다. 사직서 함부로 쓰지 마세요.
우리가 회사를 다니다보면 여러 가지 노동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게 됩니다. 입사를 하면 먼저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지요. 근로계약서에 나의 업무라든가 휴게시간, 휴일 등을 정하고 내가 받는 임금이 얼마인지를 정합니다. 근로계약서는 사용자의 의무입니
이종명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장)   2019-03-04
[콩나물 칼럼] 공직자의 권한과 책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지나고, 우수(雨水)도 지났다. 눈이 변하여 비가 되고, 얼음이 녹아 물이 된다는 절기다. 경칩까지의 15일을 3 등분하여 첫 5일간은 수달이 물고기를 잡고, 다음 5일간은 기러기가 북쪽을 향하고, 마지막의 5일간은
당현증 조합원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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