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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칼럼] 김영란법 <부정청탁금지법>은 지켜지는가?
김영란법 은 2015년 3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돼 3월 27일 공포됐다.2012년 발의한 법으로 일명 ‘김영란법’이라고 불린다. 이 법은 1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됐다. 법안은 애초 공직자의 부정한 금품 수
정찬걍 조합원   2019-03-13
[부천댁의 만화세상] [부천댁의 만화세상] 우리는 정말 독립했을까?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9-03-04
[노동상담소] 권고사직도 부당해고가 될 수 있습니다. 사직서 함부로 쓰지 마세요.
우리가 회사를 다니다보면 여러 가지 노동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게 됩니다. 입사를 하면 먼저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지요. 근로계약서에 나의 업무라든가 휴게시간, 휴일 등을 정하고 내가 받는 임금이 얼마인지를 정합니다. 근로계약서는 사용자의 의무입니
이종명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장)   2019-03-04
[콩나물 칼럼] 공직자의 권한과 책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지나고, 우수(雨水)도 지났다. 눈이 변하여 비가 되고, 얼음이 녹아 물이 된다는 절기다. 경칩까지의 15일을 3 등분하여 첫 5일간은 수달이 물고기를 잡고, 다음 5일간은 기러기가 북쪽을 향하고, 마지막의 5일간은
당현증 조합원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3-04
[콩나물 칼럼] ‘제사를 없애달라’는 청원 유감(遺憾)
청와대 게시판에 해마다 명절 전후에 올라온다는 문구다. 그 이유가 제사 때문에 여성의 희생과 부부싸움이 원인이라고 한다. 제사로 인하여 가족의 갈등을 조장하고 이혼까지 이른다는 것이다.전래로 설날은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의식이고
당현증 (콩나물신문편집위원장)   2019-02-12
[부천댁의 만화세상] 부천댁의 만화 에세이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9-02-07
[콩나물 칼럼] 화재와 전쟁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다.아침 일찍 일어나 뉴스를 보면 하루도 빠짐없이 화재 사건이 발생한다. 한두 명 사망 사고는 관심도 받지 못한다. 밤에는 움직이는 사람이 적
정찬경 조합원 (특급소방안전관리자)   2019-01-31
[독자투고] 대한민국 훈육
2019년의 대한민국은 부모가 아이를 때리는 것이 '훈육'이라 불리며, '가정 폭력'이라는 죄는 다른 죄들과는 다르게 '가정사'란 이유로 둔하게 적용된다. 또한 철저한 개인주의 성향을 가진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이 (예비중학생)   2019-01-24
[콩나물 칼럼] 갈등(葛藤)의 강물 속에서
요즈음은 안팎으로 보도되는 뉴스가 사람의 감정을 유난히 피곤하게 하고 있다. 안으로 느껴지는 불편의 근원이 밖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측면에서 더 안타깝다. 그 불편은 불일치를 불러온다는 사실과의 관계에서 인과를 거쳐 가치의 판단마저 흐리게 한다.갈등(葛藤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1-24
[콩나물 칼럼] 버스를 타면서 행복을 누리는 한 노인으로 살길 희망해 본다.
붓질을 하면서 지내는 날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부천 시내버스를 타는 경우가 많아졌다.천안 용머리 논으로 삽질 하러 가는 날은 또 천안 시내버스를 타야 한다. 특히 그 더운 여름날, 논일을 마치고 시원한 천안행 버스에 오르면 더없이 행복해지곤 한다. 논둑
유진생 조합원   2019-01-17
[노동상담소] 용역업체 경비노동자가 입주자대표회에 직접 임금을 달라고 할 수 있나요?
얼마 전에 한 상담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부천의 어느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 업무를 하고 있는 경비노동자였습니다. 그 노동자는 현재 한 경비용역업체에 소속이 되어 아파트에서 경비 일을 하고 있는데, 그 경비용역업체에서 임금을 계속 지급
강선묵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상담실장/공인&   2019-01-15
[부천댁의 만화세상] [부천댁만화] 2019년도 잘 살아내자 아자!아자!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9-01-14
[콩나물 칼럼] 소한(小寒)보다 더 추운 '효도' 유감
하늘의 일은 어김이 없고, 가고 오는 계절은 순환의 원리에 의해 끊임이 없다. 인간은 그런 자연의 이법에 따라 삶을 영위하면서 순응과 적응을 깨우치고 터득하여 문화를 이루어 왔다.소한(小寒)이다. ‘대한(大寒)이 소한 집에 놀러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9-01-09
[시론] 포퓰리즘(Populism)과 뉴라이트
개인, 가정, 회사, 모두 외부인이 알면 안 되는 일들이 있다. 완벽한 개인, 가정이 있겠는가? 자녀 문제, 고부간 갈등. 성격차이 각자 집안 사정이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외부에 알리지 않고 한 지붕 아래서 숨기고 생활한다. 또한 회사나 공공기관도
정찬경 조합원   2019-01-09
[콩나물 칼럼] 최저임금 인상에 찬성한다
우리 사회는 사람값이 너무나 싸서 너무나 많은 곳이 왜곡되었다.한국은 임금을 올려달라는 노동자 파업을 국가가 공권력을 동원해서 때려잡는 나라였다. 그렇게 저임금을 유지하여 물건을 만들어 수출에 총력을 기울여 국부를 늘리려 했다.문제는 이제 대한민국이
한효석 조합원   2019-01-03
[독자투고]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태도에 문제의식을 갖자
청소년이란 만 13세부터 19세의 성장기 아이들을 일컸는 말이다. 청소년기 아이들은 정신적,육체적 성장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청소년기 아이들이 불안정하고 미성숙한 보호대상에 속하며 질풍노도에 반항하는 시기라고도 한다.또한 과학적 이론에 따르면
서이 (부천00초등학교 6학년)   2018-12-27
[콩나물 칼럼] 문예회관, 무엇이 그 대안인가?
[우리나라는 하드웨어는 만들어줘도 운영 인프라는 안 만들어줘요. 흔히 나라에서 뭘 한다고 하면 몇 천억 투자해서 멋진 건물부터 지어요. 하지만 운영비는 말도 안 되는 수준에, 상근 직원도 부족한 형편입니다. 완공식 하고 테이프커팅 하면 끝났다고들 생각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8-12-27
[노동상담소] 채용내정 후 채용을 취소하였다면 해고에 해당할까?
우리는 어떠한 직장에 취업할 때 몇 가지 절차를 거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우선 나는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정하고, 그에 맞는 회사를 찾게 되겠지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의 업종과 관련한 회사를 찾아보고 그 회사의 모집광고를 보면서 전화를 하거나 서류
이종명 (부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장)   2018-12-27
[부천댁의 만화세상] [부천댁의 만화세상] 충분히 소통하고 계신거죠?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8-12-10
[부천댁의 만화세상] [부천댁의 만화세상]화끈한 첫 눈
박현숙 조합원 (만화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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