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김성태 원내대표, 어쩌다 이리 됐는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행보가 심상찮다. 올해 초 신년토론에 나갔다가 ‘혼수성태’라는 조롱 섞인 별명을 듣고, 드루킹 특검으로 단식투쟁을 하며 웃옷까지 걷어 올리던 그다. 이제는 자중은커녕 아예 작심하고 이 길로 나가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강준형 조합원   2018-09-19
[콩나물 칼럼]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
‘누립니다’는 어원은 ‘누리다’가 원형이다. ‘누리다’는 (사람이나 기업이 무엇을) 마음껏 즐기거나 맛본다는 의미가 있다. 부천시는 자칭 ‘문화특별시’라고 시에서 주체가 되어 넓게 오랫동안 홍보해왔다. 그런 측면에서 새로운 시장이 선출되어 부천시 시정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8-09-19
[콩나물 메가폰] ‘내 곁의 부천시장’님에게, 그리고 ‘민생을 확실하게’하신다는 의장님께
‘민심이 천심’임을 가장 잘 파악하고 깨달아 백성을 하늘처럼 섬긴 성군은 세종이라고 역사와 역사가는 한 목소리로 말해왔다. 백성으로부터 세금 부과를 결정하는데 무려 17년, 세금 납부의 주체인 백성에게 먼저 의견을 묻고 전문가와 숙의하고 끝없는 수정과
당현증 편집위원장   2018-09-10
[독자투고] 나라를 잃은 경술국치 108주년
오늘은 경술국치 108주년이다. 경술국치는 경술년에 나라를 빼앗기는 국가적 치욕을 당했다는 뜻으로, 1910년 8월 29일 일제는 한일 병합 조약을 강제, 불법적으로 체결하여 이를 공포함으로써 대한제국이 일제 식민지로 전락한 민족사의 비극을 초래한 날
이동진 (꿈이은교육협동조합)   2018-08-29
[콩나물 칼럼] 무엇이 ‘국민여러분께 송구합니다.’는 것인지....
청와대 고위 관리자가 경제 정책에 의견이 분분하자 공개적인 기자회견에서 행한 일성이다.국민으로서 분한 마음이 솟아 울화가 치민다. 국민을 실험의 대상으로 보고 우롱하는 망언이다. 망언치고는 가히 가관이다. 허리띠를 조르고 이익이 나지 않아 생계를 위해
당현증 편집위원장   2018-08-28
[콩나물 칼럼] 아니면 말고....
110년 만의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수백 명에 이르고 그 사망자가 상상을 초월했던 올 여름은 유별났다. 자연의 재앙은 자연으로 넘겨야 자연스러운 것일까. 이제 더위가 막을 내린다는 말복이 코앞이다. 더위를 이기기 위해 먹는 복날의 음식을 복달임이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8-08-14
[콩나물 칼럼] 소통의 기술
더위가 절정이라는 중복이 지나고 가을의 시작이라는 입추가 기다리고 있다. 폭염과 폭우에도 계절은 가고 온다. 문명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자연은 늘 인간이 인간임을 일러주는 거룩한 존재다. 그래서 계절의 순환은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자연으로부터 배우는 바가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8-08-09
[부천댁의 만화세상] 특고압 무서워요 !!!
박현숙   2018-08-02
[부천댁의 만화세상] 콩나물신문 100호 축하합니다
박현숙   2018-08-02
[콩나물 칼럼] 초심과 설렘으로
100(百)이라는 숫자를 떠올리면,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이 떠오르고 ‘백에 하나’라는 말도 생각납니다. 앞의 것은 듣기만 하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것이 확실하다는 의미이고, 뒤에 것은 매우 희귀하다는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8-08-01
[콩나물 메가폰] 오죽하면 자기 자신을 고용할까
문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중소자영업이 기업과 노동으로 단순 분류할 수 없는 독자적인 영역이며, 자영업자는 자기고용 노동자라고 발언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자영업 문제를 다룰 비서관을 새로 뽑는다니 문대통령이 우리나라 현 자영업 상
한효석 조합원   2018-07-24
[시론] 자한당을 위한 충고
민주당 당대표로 8명 후보가 나섰다. 이해찬과 비이해찬으로 나뉜단다. 그래서인지 본인들은 원로와 젊은피로 구분하기도 한다.그러나 후보들을 가까이 본 사람은 그 사람들의 차이점을 알겠지만, 일반인인 내가 보기엔 누가 되더라도 거기서 거기다.동양사람 눈에
한효석 조합원   2018-07-22
[시론] 식당 밥 5천원은 정상이 아니다
4차산업이니, 블록체인이니 하며새 시대 새 먹거리로 정부는 고민이 많다.경기가 어려우니 일자리를 창출하여 소득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그런데 맘이 급해서인지 정부는 한 방을 꿈꾸는 것 같다. 1997년 아이엠에프 사태로 힘들던 시절, 김대중
한효석 조합원   2018-07-20
[노동상담소]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노동 관련 제도들
2018년도 어느덧 절반이 지나가고, 2019년이 머지않음을 느낍니다. 남은 절반의 한 해에도 독자 여러분의 일신과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몇 주간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하여 많은 언론 보도가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강선묵 (부천시비정규직근로다지원센터 상담실장, 공&   2018-07-20
[콩나물 칼럼] 신뢰의 항구에서
지극히 추상적이며 가치나 윤리와 밀접한 신뢰는 믿음을 그 근간으로 하는 관계의 철학에 기반 한다. 무엇을 믿고 무엇에 의지할 것인가는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대상을 가늠하게 하는 방향을 말해줄 수 있을 듯하다. 선거를 승리로 마친 당선자들이 그 통과
당현증 (콩나물신문 편집위원장)   2018-07-20
[만화/만평] 2018 찜통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초특급 울트라 캡숑 써스펜스 스릴러 "한 ~~전" 개봉박두
박인좌 (특고압결사반대학부모모임)   2018-07-17
[부천댁의 만화세상] 우연히 부천댁이 갔다
박현숙 만화가   2018-07-16
[시론] 못 가지고 덜 가진 사람들끼리 싸우게 만드는 최저임금제도
억압적 지배 방식은 늘 못 가지고 덜 가진 사람들끼리 싸우게 만든다. 최저임금을 둘러싼 갈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래서 편의점 점주와 소상공인연합회의 저항과 항의는 자신들의 이익을 근본적으로 제한하는 유통구조를 향하지 않고, 자신들의 손아귀에 있다
김신양 (한국사회적경제연구회 회장)   2018-07-14
[시론]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수만 명 여성들이 몰카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게 살게 해달라고, 혜화동에서 시위중인데, 일부 여성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투신자살하라(문재인 재기해)고 외쳐 말들이 많다.어떤 분은 패륜이라고 한다. 뭔 패륜? 언어 표현이 지나쳤으니, 결례쯤?30년
한효석 조합원   2018-07-10
[콩나물 메가폰] 폭력은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악이다
전북 익산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환자가 의사를 주먹과 발로 폭행하는 사건이 생생한 영상과 함께 보도되었다. 그 의사는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3주의 상처와 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휴직에 들어갔다고 한다.‘사랑의 매’라는 말이 쌩구라이듯이 세상에 선한
박태근 (박내과의원 원장)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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