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천 정치 다.알.지] 부천 유일의 청년진보 박태우가 간다
박태우 부천시의원 후보는 가선거구 (원미1동, 역곡1.2동, 춘의동, 도당동)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경기비정규직센터 사무국장과 현)부천청년회 회장이란 경력에서 보이듯 부천의 비정규직 노동자와 청년들의 대변자가 되려고 부천시의회의 문을 두드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18-05-21
[부천 정치 다.알.지] 껍데기를 벗으니 자유롭습니다
오산 부천시의원 후보는 차선거구(오정동, 원종1.2동, 신흥동)에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오산 후보는지난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석연치 않은 이유로 공천경쟁에서 배제되어 논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방범대원, 시민강사, 청소년상담사, 콩나물신문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18-05-20
[부천 정치 다.알.지] 모자보건소 설립을 통해 임산부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싶어요
김은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부천 제5선거구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2동) 에 출사표를 던졌다. 제7대 부천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자유한국당 제2기 혁신위원회 뤼원을 거쳐 경기도의회의 문을 두드리는 김은주 예비후보의 생각을 들어본다. 나를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18-05-20
[사람사는이야기] 함부로 오십시오 - 5.18의인 피터슨 선교사
5.18을 맞이하여 광주 항쟁 기념 단체에서 항쟁 당시 광주에서 활동하던 두 사람의 미국 선교사의 부인을 초청 했다는 뉴스를 접했다.1971년도에 내가 국회의원 비서를 할 때 지역에 있는 교회 중에서 제일 작은 시장 2층에 있는 아주 가난한 개척교회에
지성수   2018-05-16
[사람사는이야기] 제가 그런 빨갱이가 아니고요....
돌아보면 어처구니 없게 웃기던 시절이었다. 나도 이 무렵, 1995년쯤, 용공 피해를 당한 적이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교과서 표지 글자를 바꾸는 장난이 인기인데, 나는 국사책 표지의 글자를 덧씌워 '북한사'로 만든 적이 있었다. 물론 표지
이경혁   2018-05-13
[사람사는이야기] 시집 한 권과 수건 한 장이면 빨갱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창원에는 빨갱이가 많다"고 하였죠. 경상도에서 "반대만 하는 사람을 빨갱이"라고 한다며 농담이라고 해명했지만, 속내는 "죽이고 싶다"는 뜻입니다.나도 빨갱이로 몰린 적이 있었습니다. 1994년 가을이고, 부천고등학교에서 교도
한효석 조합원   2018-05-13
[부천 정치 다.알.지] 부천시민정치 정정당당 공천후보 윤병국
재정자립도, 토건사업을 줄이고 지방분권을 강화해야 합니다.재정자립도 문제는 부천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근본적으로 중앙정부의 지방분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행 지방자치 구조하에
콯나물편집위원회   2018-05-09
[사람사는이야기] 슬기로운 부부생활
아내랑 종종 싸운다. 분이 안 풀리면, 달리한테 동물들이 연날리기하는 동화책을 가져오라고 시킨다. “달리야 어떤 연이 좋아?” “어 이연이 좋아.” “그렇구나. 아빤 조그만 연이 정말 싫어.” “그래? 난 돼지 연이 싫어.” “그렇구나.” 그렇게 한참
최정우 조합원   2018-05-09
[사람사는이야기] 부끄러운 놀이터?
옴팡에서 기타를 배운지 3년째 맞고 있다.처음에는 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동아리사업으로 시작했다. 일주일에 한번 강사선생님께 배우고 연말 재단행사에 참여하고 옴팡 술 파티에도 단체로 참여했다.잘 치는지 못 치는지 크게 중요하지 않고 그냥 치는 만큼 묻어
이종명 조합원   2018-05-09
[사람사는이야기] 꽃같이 웃으시는 아빠
딸아이가 그려준 어버이날 엽서자기랑 함께 있는 아빠의 모습을 멋지고 젊게 그려줘서 고맙다. 게다가 꽃같이 웃으시는 아빠라니 ㅎㅎ 갑자기 꽃보다 남자 F4가 된 듯 기분 좋다. 질풍노도의 사춘기가 엊그제 였던 것 같은데 사랑해요 라는 표현을 다 하다니고
박태근 조합원   2018-05-09
[사람사는이야기] 우리 동네 거마산에 도룡농이 산다
우리 송내동에는 도롱뇽이 삽니다.그래서 도롱뇽을 사랑하고 아끼는 동네 아줌마들이 모여 '거마산 친구들' 동아리를 만들었어요. 7년째 도롱뇽 살피기와 돌봐주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개장한 송내공원에도 도롱뇽이 살고 있더라고요. 올해는 공원
거마산친구들 둥글레   2018-04-27
[사람사는이야기] 창호지 바르던 날
해가 좋은 오늘문 창호지를 붙였습니다.문짝을 떼서 우선 10여년 동안 쌓인 먼지를 털고얼룩을 닦아냈구요. 다락을 뒤져 창호지 롤을 꺼내서 재단을 하고 밀가루 풀을 쑤었습니다.풀을 발라 새 창호지를 붙인 문짝을 햇볕에 말렸습니다. 마른 창호를 튕겨 보면
유진생 조합원   2018-04-26
[부천 정치 다.알.지] 가장 기억에 남은 한 끼는?
참여 : 이승호 예비후보. 당현중 편집위원장, 한효석 이사, 김재성 편집위원, 장경화 조합원당 : 우선 바른미래당의 부천시장 후보로 출마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선거 준비로 바쁘신 일정 중에 저희 콩나물신사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격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18-04-26
[사람사는이야기] 노란 민들레
얼마 전 가입한 콩나물신문 조합원이시며, 렛츠에서 드럼 치는 시인 정찬경님의 시 입니다.정찬경 시인의 시는 현재 북서울 꿈의숲에서 전시를 하고 있고요4월 29일부터는 상동호수공원에서 한 달간 전시된다고 합니다. 자연과 대화할 줄 아는 시인 정찬경님존경
윤혜민 조합원   2018-04-18
[사람사는이야기] 4.16을 기억하는 사람들
막내 딸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습니다.며칠 전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준비물을 챙겼습니다.막내 딸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내 마음은 스멀거리는 불안함과 지릿한 아픔이 치밀었습니다.경직된 내 얼굴을 보고 딸이 말 했습니다. "아빠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18-04-12
[사람사는이야기] 이제는 말할수 있다
이제는 말할수 있다 어느 해 못지않게 고향을 떠난 가족이며 친척들이 하나둘 모이게 되고, 숨죽인 마을에 어느새 생기가 돈다. 늘 부모님 가슴처럼 모든 게 용서가 되고 그저 맘 편해지는 느낌, 그 맛에 고향을 찾는 것일까? 10여년 전 이던가? 추석 전
최하진 조합원   2018-03-28
[사람사는이야기] “그 힘든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 힘든 일을 시작했습니다”무소속 부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운동원 일기 아침저녁으로 명함을 배포할 때 물어오는 질문 하나가 있다. “어느 당이세요?”“무소속입니다.”“무소속이면 힘들 터인데...”“그 힘든 일을 시작했습니다. 윤병국 부천시장 예비후보는
한도훈 조합원   2018-03-28
[사람사는이야기] “다시 만나고 싶은 얼굴이지만 만날 방법이 없어 이렇게 부천 시민들에게 부탁합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얼굴이지만 만날 방법이 없어 이렇게 부천 시민들에게 부탁합니다” 얼마 전 페이스-북 공개 그룹인 ‘부천사람들-할 말은 하고 삽시다’에 오랜 친구를 찾는 Emma Lee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40여년 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부천의 옛
콩나물신문 조합원   2018-03-28
[사람사는이야기] 소나무 숲과 바다가 있는 안면도 여행
김해경 조합원   2018-03-28
[사람사는이야기]
날로 빨라지는 봄소식을 전하기 위해 캘리로 ‘봄’ 글자를 써 보았습니다. 약동하는 봄!열정적인 봄!살아 움직이는 봄!부천이 뒤집어지는 봄!부천이 개혁되는 봄!시민정치가 용솟음치는 봄!뭐 그런 것들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글 | 한도훈
한도훈 조합원   2018-03-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4516 경기도 부천시 수도로 69(삼정동, 담쟁이문화원 3층)  |  각종문의 : 032)672-7472  |  팩스 : 032)673-7474
등록번호 : 경기, 아50581  |   등록일 : 2013. 1. 18.  |  발행연월일 : 2014. 2.19. | 사업자등록번호 : 130-86-90224
발행인 겸 편집인 : 김병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성
Copyright © 2018 콩나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