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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아이와 놀자] 부천의 놀이 숲을 소개합니다. - 산울림청소년수련관(원미산-춘덕산)
아이와 숲에서 놀기 위해서는 공원도 좋지만 숲이 필요합니다. 숲은 도시에서 만들어 놓은 도시 숲도 있지만 자연이 만들어 놓은 산도 있습니다. 부천에도 숲활동을 하기 위한 산이 있습니다. 서울과 인천의 사이에 위치한 경기도 부천시는 면적 약53km2에
정문기 조합원 (방과 후 숲학교 대장)   2019-01-15
[내고향 부천이야기] 강상골에 밀양변씨 향나무, 공장공 변종인 신도비가 있다
● 강상골 향나무.향나무는 밀양변씨 종가집에서 공장공 변종인 신도비로 올라가는 언덕배기에 서 있다. 아주 큰 향나무지지만 오른쪽에만 잎들이 조금 살아있고 나머지는 죽은 가지를 달고 있다. 지금은 밀양변씨 제실인 흑량제(黑梁祭)의 뒤쪽 담안에 가두어 놓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9-01-14
[찰칵소리] 그믐달과 샛별
새해 첫 출근 날아침에 창밖을 보니 하늘에 예쁜 그믐달이 걸려있다.그리고 그 옆에 반짝이는 별, 샛별이다 ^^
김재성 조합원   2019-01-02
[언니네글밭] 영숙아, 사랑해 - 2
[영숙아, 사랑해 글 싣는 순서]프롤로그 : 영웅 영숙이1. 우리 영숙이는 선생님 시킬 거라...2. “호랭이는 뭐하나? 저 간나 안 물어가고!”3. 와야국민학교4. 길가에 앉아서, 걸어 다니며 본 풍경들5. 남의 집 살이6. 진모엄마는 키가 시집가서
연은미   2018-12-24
[내고향 부천이야기] 멧마루엔 도당우물제가 매년 두 번씩 열려...
◆ 멧마루도당우물제로 이름이 바뀌어야...멧마루 마을인 원종동에 우물제가 일 년에 두 번씩 열린다. 멧마루가 현대화되기 이전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 거행해온 마을 공동 축제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마을 축제는 우물제,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12-24
[언니네글밭] 영숙아, 사랑해.-1
프롤로그 : 영웅 영숙이 지금으로부터 64년 전,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옹색한 시골집에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으레 동네 여자아이들의 이름은 영자, 말자, 순자, 경자 등... 비슷비슷했다. 나보다 스물 셋이 많은
연은미   2018-12-05
[내고향 부천이야기] 멧마루 능미에 채석장이 있었다
● 가리꿀의 의미가리꿀은 거칠개 나루터 동편으로 원종2동주민센터에서 평화주택, 보령주택, 청실 빌라 등이 위치한 골짜기를 일컫는다. 현재는 원종 141번지, 성오로 127번길 일대이다. 능미 줄기가 이곳까지 뻗어와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12-03
[부천문인] [시] 거 울
최숙미 조합원   2018-11-23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에 가면 ‘긍정성’이 높아집니다.
가을에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현장체험학습을 많이 나가는 계절입니다. 현장체험학습하면 그게 뭐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과거로 말하면 야외학습, 더 과거로 예기하면 소풍을 말합니다. 체험을 밖에서 진행하다 보니 여러 장소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정문기 (방과 후 숲학교 대장)   2018-11-21
[내고향 부천이야기] 일제강점기 부천에 세워진 소사신사
● 일제강점기 일제가 세운 신사(神社)와 신사(神祠)일제강점기에는 일제가 설립한 신사에 대한 강요된 참배가 있었다. 우리민족 고유의 불교나 유교를 배척하고 일본인들의 신앙을 믿도록 강요하는 일이었다. 한민족의 뿌리인 근본적인 종교, 사상까지 바꾸려고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11-19
[숲에서 아이와 놀자] 도시 아이들은 욕구 불만족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5살 이하의 아이들 몇 명이 엄마와 함께 숲을 찾았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이 모이다 보니 활동도 다양하게 하게 됩니다. 그 중 엄마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아이들이 있는데 대부분 아주 활동적인 아이들이죠. 엄마의 시선에는 있지만 손이 뻗치지 않는
정문기 조합원 (방과후 숲학교 대장)   2018-11-01
[내고향 부천이야기] 멧마루에 용구리가 있다
● 건만니들(乾滿野)멧마루에 건만니들(乾滿野)이 있다. 이 들은 조선지지자료에 부평군 하오정면 원종리에 있다. 한자로 건만야(乾滿野), 우리말로는 건만니들로 표기되어 있다.건(乾)은 뜻으로 읽지 않고 소리음을 취한다. 그러기에 ‘건’은 우리말 +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10-27
[부천문인] 독도에 닿는 법
김명숙 시인   2018-10-18
[찰칵소리] 나팔꽃이 피었다
가을 울타리에 기럭지 짧아진 해 하나 걸어놓았다 거울이 따로 없다막바지 꿀을 모으는 벌들과 다홍치마 입은 나무들이 모였다 수 틀린다는 말 멀찍이 던져놓고 평화의 가온에 빛이 든다 탄내 나도 좋다 깨도 볶고 전어도 구어보자 볼우물 가득 도토리 문 하늘다
한도훈 조합원 (시인, 향토역사전문가)   2018-10-18
[부천문인] 사랑의 눈 맞춤
지난 가을에 애견 마을에서 강아지 한 마리를 분양해서 포미라고 불렀다. 몸무게가 1kg밖에 안 되고 하얀 털에 새까만 눈동자를 가진 어리고 예쁜 포메라니안이었다. 마당에는 7년 된 진돗개 메리가 지키고 있었고 포미에게 거실에다 집을 마들어 주었다.종일
신은숙 (한국본격수필가협회 중부지부장)   2018-10-18
[내고향 부천이야기] 멧마루 지역엔 베르내를 막아 방우리 번덩, 방우리들을 품은 보(洑)가 있었다
● 멧마루 지역의 들판멧마루 지역 들판은 일제강점기 1925년 김포 신곡리에 양배수장이 들어서기 전까지는 황무지에 불과했다. 이 양배수장이 1925년도 을축년 수해에 파괴되었다. 부평수리조합에서 부서진 양배수장을 걷어내고 다시 시공을 해서 완공한 해가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10-15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의 사고는 열려 있는가?
얼마 전 한 어머님이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하교 시간에 아이를 만나려 학교에 갔는데 어쩐 일인지 평상시 열려있던 후문이 잠겨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나오다 이 사실을 알고 어머님의 아이는 멀리 정문으로 돌아서 가자고 하고 같
정문기 조합원(방과후 숲학교 대장)   2018-10-12
[숲에서 아이와 놀자] 청결함,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 필요할까?
숲을 처음 찾은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한 이야기 입니다.아이들은 숲길을 이리저리 뛰고 걸으며 활동적으로 돌아다닌다. 숲길을 걷고 걸어 머무를 만한 곳을 찾아 아이 한 명이 말한다.“여기서 놀자~!”“그래, 그래 여기가 좋겠다.”아이들은 동의한다.말이
정문기 (방과후 숲학교 대장)   2018-09-21
[내고향 부천이야기] 멧마루에 있는 성터골 이야기
● 멧마루 성터골 이야기성터골은 멧마루에 있는 계산(鷄山)의 원종1동에 위치한 골짜기를 말한다. 골짜기이지만 성재(城峴)를 기점(起點)으로 해서 길게 집들이 이어진 마을을 지칭하기도 했다. 이 성터골을 마을이라고 하지 않은 걸 보면 멧마루, 새기, 새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8-09-21
[찰칵소리] 나무야 잘가라
중앙공원 일부에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아래는 기존의 매점 자리인데 정원박람회 준비로 공사를 하고 있네요쓰러져 있는 나무가 눈에 밟혀 사진으로 남아 ...기록해 봅니다'사람들에게 도로의 미세먼지 제거해 주고 더운 도시 열도 식혀 주고산소도 제공
정문기 조합원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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