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찰칵소리] 너무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너무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찍었습니다.지난번 잘려진 나무 사진을 보며 마음이 아팠는데요.그 잘려진 나무에 하얀 목련이 피었습니다.이렇듯 나올 것, 드러나야 할 일, 밝혀질 것들은 언제나 꼭 그렇게 이루어집니다.지금같이 어둡고 불안한 세상, 희망의 메시
최종복 조합원 (고강종합사회복지관 관장)   2020-04-01
[숲에서 아이와 놀자] 꿀벌들이 만드는 봄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동영상을 눌러 꿀벌들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정문기 조합원   2020-03-23
[숲에서 아이와 놀자] 왜 도시의 놀이터 보다 숲에 가야하는가?
햇살이 비추는 숲 속 언덕 위에서 아이들 중 한 아이가 외칩니다.“두 팔을 벌리고 나를 따라 와봐!” 비탈을 내달리는 모습이 멈출 것 같지 않게 앞으로 넘어질 듯 빠르게 뜁니다. 그 뒤를 바로 따라 뛰는 아이도 두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대장)   2020-03-18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순응과 경쟁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놀이'
여자 아이들이 숲에서 수북이 쌓인 낙엽을 쓸고 있습니다. 빗자루를 하나씩 들고 간격을 두고 빗질을 합니다. 서로 이야기하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립니다.“여기 쓸어 볼까?”“저기 쓸자!”“이만큼 쓸면 될까?”“나 이만큼 쓸었다!”무엇을 위한 것인지 모르지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20-02-19
[숲에서 아이와 놀자] 겨울숲의 즐거움, ‘얼음’
겨울이 절반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름과 달리 겨울에만 있는 숲의 모습이 있습니다. 그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하나는 ‘얼음’입니다. 봄, 여름, 가을에는 그냥 연못이나 시냇물이던 곳이 어느덧 물은 사라지고 얼음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아이들은 참새가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20-02-06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이 미래 인재를 키운다. - Ⅲ
지난 11월 23일에 [도시 숲에서 아이 키우기] 북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콘서트 에서 약20분정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강연의 주제는 ‘숲이 미래 인재를 키운다.’입니다. 본 기사로 강의 내용을 이야기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호는 세 번째로 마지막 내용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20-01-16
[찰칵소리] (사진) 일출
박상래 조합원 (콩나물신문 발행인)   2020-01-09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이 미래 인재를 키운다. - II
지난 호에 몇 가지 데이터를 근거로 30년 뒤 미래의 삶은 환경에 의해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30년 뒤를 걱정하는 연령대는 사회 주축인 40~50대보다 10~20대인 경우가 높을 겁니다. 대한민국의 10~20대는 사회의 상류층에 가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12-30
[부천문인] (수필) 스카프
잎샘바람 같이 차가울 듯 온기 일듯 사랑을 부른다. 여인이 두른 스카프다. 잘 갖춘 스카프의 연출은 사랑스런 도발이고 센스 있는 멋 내기다. 섹시의 절정을 이루게도 하고 단아한 여인이 되게도 한다. 남자의 시선엔 함부로 잡아 챌 수 없는 감질 나는 유
김재성 조합원   2019-12-11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이 미래 인재를 키운다. - I
지난 11월 23일에 저의 첫 책인 [도시 숲에서 아이 키우기] 북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콘서트 중간에 20분정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강연의 주제는 ‘숲이 미래 인재를 키운다.’입니다. 해당 강의 내용을 2~3회에 걸쳐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12-02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이 동물을 학대한다고 생각하세요?
얼마 전 동물 카페에서 동물들을 학대한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동물 카페는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동물과 함께할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는 곳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해당 카페에서는 자체적으로 동물을 키웠고 그 과정에서 학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11-06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은 어른, 아이 모두에게 평등한 수평적인 곳이다.
가을입니다. 사람들이 숲을 가장 많이 찾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단풍처럼 경치 구경을 위해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지요.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풍성한 계절이지요. 맑은 가을 하늘은 열매를 무르익게 해줍니다. 등산이나 산책하러 왔다가도 밤이나 감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10-18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의 판단 기준은 환경이 아니라 놀이다.
지난여름, 한 참 무더운 때입니다. 숲에 오시는 어머님께서 아이와 있었던 대화를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숲에 갈 준비를 하는 아이에게 궁금해서 물었다고 합니다.어머님 : “밖에 서 놀면 안 더워?”아 이 : “밖에서 놀면 당연히 덥지.”‘당연한 것을 왜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10-04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는 스스로 믿는 만큼 성장합니다.
아이가 땅에 떨어진 빵을 쳐다봅니다. 얼굴을 듭니다. 눈이 마주칩니다. 다시 한 번 땅을 보고 눈을 마주합니다. “대장님 먹어도 돼요?”아이들은 자주 허락을 받는 질문을 합니다. 물어보는 이유는 있을 겁니다. 사회가 요구한 기준에 맞는 것인지, 자신의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9-16
[연재] 허락 받고 행동하는 아이들은 자유로운가?
아이들과 숲에 들어와 한참을 돌아다녔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이것저것 볼 것이 많습니다. 어떤 아이가 우물쭈물하며 묻습니다. “간식 언제 먹어요?” 아이는 간식 먹을 생각에 100% 놀지 못합니다. 맛있는 간식을 가져왔나 봅니다. 간식 먹는 시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8-26
[숲에서 아이와 놀자] 숲에서 스스로 결정하며 길러지는 경험의 힘!
흙길에 들어선 아이는 울음부터 터트립니다. 낯선 환경이 자신을 앞도하며 두려움을 느낍니다. 옆에 있는 부모에게 매달립니다. 부모는 스스로 보기에 아무렇지 않은 숲 환경에서 울음을 터트리는 아이를 말로 달래봅니다. 아이 : “앙앙앙 아아아 어어어 앙앙앙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8-06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의 흐름으로 사는 것이 아이다운 삶
아이들이 숲의 풀밭으로 들어갑니다. 발길이 닫는 곳에 따라 풀은 이리저리 좌우로 벌어지기도 하고 왔다갔다 하기도하며 흔들립니다. 아이들 시선은 발 딛을 곳을 찾아 풀 아래를 봅니다. 흔들리는 풀들 사이로 무엇인가 뛰어다니는 작은 것들이 눈에 보입니다.
정문기 조합원(부천방과후숲학교대장)   2019-07-23
[부천문인] 날이 좋구나! - - 이장(移葬)
윤달이 끼었다고뒤늦게 채비하는 봄날아버지발부터 허리춤까지가슴부터 머리까지한지 옷 둥그렇게 갈아입는다동생이 먼저 가 좋은 자리 내주었다는어쩌냐 죽는 데는 순서가 없는 걸 하시던아버지외출 나와잠시 바깥공기 마시곤사과 박스에 들어가신다덜컹, 틀니 두 개가홍
이향숙   2019-07-15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이 그린 집에 창문은 어떤 모양인가요?
아이들과 숲에 왔습니다.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 놀고 있습니다. 아이 하나가 흙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 가만히 옆에 앉아 함께 그림을 그립니다. 뛰어놀 던 아이들이 지나가다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며 달려와 “뭐해요?”, “뭐해?”라고 저와 아이에게 묻
정문기 조합원(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7-04
[숲에서 아이와 놀자] 아이들은 ‘경쟁’과 ‘협력’ 중 어느 것을 원할까?
얼마 전 아이 학교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부모가 먼저 가르칠 내용을 정리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수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내용을 더 잘 이해시키고 싶어 수업할 내용을 공부하고 전달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퀴즈나 경기를 통해 하면
정문기 조합원 (부천방과후숲학교 대장)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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