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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사회] <생활안전시리즈> 산불화재
겨울이 지나고 한 해의 시작인 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다. 봄철이 되면 가족들과 혹은 연인들은 꽃구경과 등산을 많이 즐기는 계절이다. 하지만, 봄철이 되면 항상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대형 산불’이다. 특히 봄철에는 바람이 많이 분다.이상기온
정찬경 조합원 (재난안전관리자)   2020-04-01
[생활/사회] "파장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습니다"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지즙에 대해 다른 의견을 표명해 바람직하지 않은 논쟁을 야기했던 장덕천 부천시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장 시장은 모든 경기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 보다 소상공인에게 400만원씩 지급하는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20-03-26
[생활/사회] 풀만 먹어도 충분히 좋아!
도서: 나의 비거니즘 만화 글/그림: 보선 출판사: 푸른 숲 한시적으로 육식과 탄수화물을 끊고 단백질과 채식만으로 지낼 때가 있다. 보통 2~3주 동안 식단을 조정한다. 그러면 체중이 빠지면서 몸도 가벼워지고, 기
남태일 조합원 (언덕위광장작은도서관 광장지기)   2020-03-23
[생활/사회] <생활안전> 방화에 대하여
방화란? 방화는 고의로 불을 질러 인명이나 재산 피해를 발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화재가 물리적 화학적 현상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불을 지르는 것이다. 특정 목표물에 고의로 불을 지르는 방화(放火)는 강력 범죄의 범주
권중형 조합원   2020-03-18
[생활/사회] 내 평생 처음
박태근 조합원 (박내과 원장)   2020-03-17
[생활/사회] 빵과 장미는 생존과 인권
3월 8일은 세계여성의 날이다. 엉성하지만, 제임스 오펜하임의 를 내 멋대로 번역하여 옮겨본다.빵과 장미지금 이 아름다운 순간우리는 행진, 행진하고 있다어두컴컴한 수많은 부엌들과 회색빛 공장들이찬란한 빛으로 동요하고사람들에게 우리가 노래하는 것을 듣게
김용란 조합원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   2020-03-11
[생활/사회] 디디통신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가 생각하는 아주 간단한 도식.평등 = 민주주의 = 더불어 돌보기 = 이것이 페미니즘.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약칭 성폭력방지법이 만들어진 것은 지금부터 10년 전 2010년 4월경이다. 십 년 전, 정성현
디디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20-02-19
[생활/사회] 이왕이면 우리 행복하게 살자
도서: 우리 이만 헤어져요 글: 최유나 그림: 김현원 출판사:RHK 전에 어떤 모임에서 진행자가 “여러분들의 소원은 무엇입니까?”하는 질문을 던졌다. 참석한 사람들이 작은 종이에 자신들의 소원을 적고 서로 이야기를 나눠 본다. “로또에 당첨되면 좋겠어
남태일   2020-02-19
[생활/사회] 특고압 문제 해결의 당사자
새해가 두 번 밝았음에도 부천특고압주민대책위(이하 특대위)와 주민들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상동의 스쿨존과 주택 밀집 지역을 지나는 특고압 전력구 공사가 부천시와 한전의 지리한 소송으로 치달으며 끝을 알 수 없는 불안한 새해를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김재성 조합원   2020-02-04
[생활/사회] 부천시민통일문화제 30년 · · · 새로운 평화와 통일의 길
1991년 경희대에서 범민족대회가 열렸다. 부천지역 참가단은 석왕사에서 범민족대회 발대식을 열고 부천지역 평화통일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시작된 부천시민통일문화제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16일 부천시민통일문화제 추진위원회(
한서정 조합원   2020-01-17
[생활/사회] 페미니즘, 차이와 불평등에 대한 쉼 없는 질문
페미니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머무름 없이 ‘여성’의 범주에 대한 질문을 해야만 한다. 계속해서 말이다. 여기 내가 좋아하는 문장들이 있다. 자주 이 문장들을 보며, 생활 속에서 이 약속들을 수행하려고 노력한다. 「1. 우리 모두는 여기의 주체이며,
디디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20-01-15
[생활/사회] 충분히 멋질 줄 알았어
도서: 헛어른 글. 그림: BOTA 출판사: 가나출판사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애써 살아온 2019년을 돌아본다. 개인적으로 쉽지 않은 일 년이었고, 한국 사회도 풍랑이 이는 밤바다 같은 시간을 지금도 보내고 있다. 계획대로 살아지는 인생이 흔하지 않다는
남태일 조합원 (언덕위광장작은도서관 광장지기)   2019-12-30
[생활/사회] 나비의 작은 날개 짓
2019년 기해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여성인권 단체에서 일하다보니, 그러니까 이 단체에서 정신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살아보니, 좋은 점은 늙는 줄 모르겠다. 2019년 12월 중간쯤인 오늘. 거울을 보고 그만 깜짝 놀라고 만다. 어, ‘나였던 그
디디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19-12-24
[생활/사회] 부천시 ‘장콜’ 운전자 두 번째 결핵 판정
지난 5월 장애인콜택시(복지택시) 운전자의 결핵 판정 이후 12월 3일 두 번째 복지택시 운전자 폐결핵이 판정되어 주 이용자인 부천시 장애인의 보건 안전에 대한 위험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장애인들의 불안감 커져 현무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현무
이호중 조합원   2019-12-24
[생활/사회] 경기도 정책토론회, ‘3기 신도시’ 시민 공론장이 필요하다
지난 12월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경기도’가 개막했다. 이날 메인 행사로 오후 2시부터 ‘3기 신도시, 시민공론화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진행되었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대장들녘지키기 시민행동, 수
이호중 조합원   2019-12-11
[생활/사회] 우리 동네 김장했어요.
우리는 해마다 겨울이 오면 김장을 하는 풍습이 있다. 겨우내 먹을 김치를 만들어 김장독에 담근다. 김장독이 김치냉장고로 바뀌긴 했으나 바쁘고 각박한 도시 생활에서도 김장은 우리의 중요한 연중행사로 남아 있다.공장에서 상품으로 포장된 김치를 쉽고 간편하
김재성 조합원   2019-12-05
[생활/사회] 빚은 누구의 책임일까?
‘도덕적 해이(moral hazard)’라는 말은 채무자구제제도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문구이다. 사회에서 빚을 감액해 주거나 탕감해 주면 개인이 해야 할 최선의 의무를 다하지 않기 때문에 사회에서 빚을 탕감해 주는 것에 신중해야 한다는
정민영 (상담사)   2019-12-04
[생활/사회] 부천청년정책포럼 ‘N포세대는 없다.’
지난 22일 가톨릭대학교 김수환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2019 부천청년정책포럼’(이하 청년포럼)이 열렸다. 부천시에서 주최하고 부천시 청년정책협의체, 가톨릭대학교 총학생회에서 주관한 이번 포럼은 여선웅 청와대 청년소통 정책관의 축사로 시작해 관심을
이호중 조합원   2019-11-27
[생활/사회] 돈 빌려서 저축하지 마세요
우리는 해마다 오르는 임대보증금, 수천만원의 자동차, 자녀들의 대학자금, 수억이 넘는 집을 마련하려고 한푼 두푼 아끼면서 저축하고 있다. 하지만 필요한 시기에 맞춰서 이 많은 돈을 모은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우리는 금융기관에서 돈을
정민영 상담사   2019-11-22
[생활/사회] 차량 화재 대처요령
차량 화재 추세자동차 화재는 1년에 5,000건(3년 15,000건) 일어날 정도로 흔하지만, 차주 잘못이 아니어도 제조사에서 보상을 받기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합니다. 주행 중 서로 충돌하거나, 운행 중 엔진 과열. 내부배선 결함, 차량 방화, 자살
정찬경 조합원 (재난 안전관리자)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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