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투고] ‘동의’에 연대하자!!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가 생각하는 아주 간단한 도식.평등 = 민주주의 = 더불어 돌보기 = 이것이 페미니즘.연휴 사이사이 비가 내리기는 하였으나 휘영청 빛나는 보름달이 아름다웠던 추석이었다. 추석 연휴에 앞서 ‘성 평등한 명절 보내세요’, ‘함께
디디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19-09-24
[독자투고] 언어폭력
요즘 학교폭력 문제가 심각하다. 일방적인 폭행도 있지만 심각성의 기준을 판별하기 어려운 언어폭력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아이들의 잔인하고 날 선 언어폭력도 '아이들 장난'이라는 말로 덮여 그 심각성을 대다수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서이 (부천 oo중학교1학년)   2019-08-23
[독자투고] 혹시 꼴불견이세요?
나는 매일 담배 연기를 맡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아마 하루에 한 개피 정도는 피는 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내가 담배를 피우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왜 그런 거냐고 묻는다면 나야말로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진심으로 묻고 싶다. 나는 매일 적
서이 (부천 oo중학교 1학년)   2019-07-16
[독자투고] 성폭력 성차별 사회에 킥을 날리자!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가 생각하는 아주 간단한 도식.평등 = 민주주의 = 더불어 돌보기 = 이것이 페미니즘. 이 뜨거운 여름 페미니스트들이 뭉쳤다. 신나게 재미있게 안전하게 놀기 위해서. 2015년부터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주의 문화 축제를 벌여왔다.
디디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19-07-12
[독자투고] 광명서울민자도로 착공철회 촉구 기자회견
6월 27일(목) 1시에 청화대 사랑채 앞에서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착공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학교와 유치원, 주거밀집지역을 지하로 관통하는 민자고속도로는 지역주민들의 안전대책 요구에 따라 공사가 중단되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가 시행사의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19-06-28
[독자투고] 포기해도 괜찮아
사람들은 응원의 의미로 이런 말을 한다. "포기하지 마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고.그러나 나는 그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살면서 해볼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되지도 않는 일을 붙잡고 늘어질 순 없지 않은가. 물론 포기에는 책임이 뒤따르지
서이 (부천 oo중학교 1학년)   2019-06-19
[독자투고] 페미니즘은 만들어가는 그 과정에 가깝다.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가 생각하는 아주 간단한 도식.평등 = 민주주의 = 더불어 돌보기 = 이것이 페미니즘. 2019년 기해년의 반이 가고 있는 지금 이때, 6월은 디디에게 가장 평온한 계절이다. 한해가 시작하는 1월을 지나 봄을 보내고 나서 이른
디디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19-06-18
[독자투고] 자영업자는 살고 싶습니다.
저는 송내역 대명그린프라자 1층에서 작은 안경점을 오랫동안 17년동안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입니다. 저희 매장은 공영주차장이 인접해 있어서 영업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지난 4월에 시행된 행복주택 건설공사로 인해, 대명그린프라자 옆에
강옥경   2019-06-05
[독자투고] 누가 어떤 자격으로 여성의 임신중단 결정을 힐난할 수 있나.
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디디가 생각하는 아주 간단한 도식. 평등 = 민주주의 = 더불어 돌보기 = 이것이 페미니즘.지난 3월 30일, 낙태죄 폐지를 위한 집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낙태죄로 말미암아 고통당하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임신중단 결정. 어
디디(부천여성의전화 활동가)   2019-04-09
[독자투고] 최저임금.
사람이 일을 하며 기본적으로 받아야 하는 돈을 일컸는 말이다. 또한 일을 하거나 사람을 채용할 때 기본적으로 받고, 줘야 하는 규칙같은 것이다.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 노동자들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하거나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여러
서이 (부천 00중학교 1학년)   2019-03-21
[독자투고] 공유 공간에 대한 단상
2019년 3월 초 일본에서 넘어 온 30살의 사람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일본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오사카 공항에서 2시간 넘게 찾아 들어가야 하는 산속에 있는 “공생사”라는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공생사”는 “하키코모리”라고 불리는 분
천성원   2019-03-19
[독자투고] 대한민국 훈육
2019년의 대한민국은 부모가 아이를 때리는 것이 '훈육'이라 불리며, '가정 폭력'이라는 죄는 다른 죄들과는 다르게 '가정사'란 이유로 둔하게 적용된다. 또한 철저한 개인주의 성향을 가진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이 (예비중학생)   2019-01-24
[독자투고]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태도에 문제의식을 갖자
청소년이란 만 13세부터 19세의 성장기 아이들을 일컸는 말이다. 청소년기 아이들은 정신적,육체적 성장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청소년기 아이들이 불안정하고 미성숙한 보호대상에 속하며 질풍노도에 반항하는 시기라고도 한다.또한 과학적 이론에 따르면
서이 (부천00초등학교 6학년)   2018-12-27
[독자투고] 나라를 잃은 경술국치 108주년
오늘은 경술국치 108주년이다. 경술국치는 경술년에 나라를 빼앗기는 국가적 치욕을 당했다는 뜻으로, 1910년 8월 29일 일제는 한일 병합 조약을 강제, 불법적으로 체결하여 이를 공포함으로써 대한제국이 일제 식민지로 전락한 민족사의 비극을 초래한 날
이동진 (꿈이은교육협동조합)   2018-08-29
[독자투고] 2차 남북회담의 숨겨진 비화
뚜르르...뚜르르....-야 너 뭐하냐.-아 네 형님. 그냥 티비 보면서 있어요. 기분도 꿀꿀하고. -아니 그냥 그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 전화를 직접 좀 해보든가해. 오해가 있는거 같은데. -저도 뭐... 그럴 수도 있을거 같은데 짜증도 나고 그래서
노영진   2018-05-27
[독자투고] 광주 5.18을 기억하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
아!!!광주 영령들이여!!!오늘을 사는 우리는 38년전 광주 시민의 순결한 희생으로 이룩한 민주화의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고 있다.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알게된 것은 대학 새내기 시절인 1994년 봄이었다. 대학 신입생인 나는 역사 연구동아리를 가입
이동진 (꿈이은교육협동조합)   2018-05-18
[독자투고] ‘2018년 봄맞이’ 팁은 ‘희망의 메시지’
‘2018년 봄맞이’ 팁은 ‘희망의 메시지’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봄과 함께 일꾼들이 뛰는 ‘정치의 계절’ 예비후보들 각종 공약에 귀 기울여 봄직 유난히 길었던 올 겨울 추위가 꺾이고 ‘희망’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3
김인규 조합원   2018-02-27
[독자투고] “부천시 대장동 70만평 개발 유감(有感)”
"부천시 대장동 70만평 개발 유감(有感)" 친환경 산업단지 개발 취지는 충분히 공감서울 마곡ㆍ인천 서운 산업단지 개발 한창장단점 면밀 검토ㆍ사회적 갈등 비용 고려부천의 미래 고려해 집단지성의 지혜 필요 우리 부천시의 면적은 53.4k㎡이고, 인구 밀
김인규 조합원   2018-02-06
[독자투고]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관리의 중요성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관리의 중요성 지난해 12월 21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스포츠센터에서 끔찍한 화재참사가 발생했다. 건물 1층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확산됐고 결국 29명의 희생자와 많은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이토록 인명
이봉영(일산소방서장)   2018-01-24
[독자투고] 최저임금, 같이 살 방법을 찾자
최저임금, 같이 살 방법을 찾자 올해는 지난해 보다 분명 좋은 일이 있으리라는 기대 속에 뜨는 해를 보며 소원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간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조금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필자만이 아닐 것이다. 내
김인규 조합원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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