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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와 모임] 읽는 것으로 끝나는 독서를 넘어
2017년 10월29일에 시작한 부천독서지향이 1년이 되었다. 격주 일요일 아침 7시15분에 담쟁이 문화원 3층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24회의 모임을 가졌다. 많은 사람들이 독서지향을 통해서 지혜를 얻고 성장하고 있다. 독서지향 1주년을 맞이하
김의섭 조합원   2018-11-02
[단체와 모임] 대장들녘을 그려 볼까!
지난 12일 우리는 대장들녘 논길 위에 모였다. 매주 금요일마다 '움틈' 모임에서 만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데, 바지런히 손을 움직이면서도 시냇물처럼 쉬지 않고 늘 수다가 흐른다. 오가는 수다 속에 왕왕 '대장들녘'이
모모   2018-11-01
[단체와 모임] 지역과 함께해 온 "일과사람"의 스무 살 이야기
안녕하세요?IMF체제로 들어서며 국민들의 시름이 깊었던 1998년 실업극복부천시민운동본부로 시작했던 (사)일과사람이 벌써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년을 돌이켜보면 지역도, 사회적․경제적분위기도 참 많이 변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권미선 (일과사람 사무국장)   2018-10-12
[단체와 모임] 고강동 민자고속도로 대책위원장을 만나다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이하 민자고속도로)는 부천과 지독한 악연을 이어가고 있다. 부천시민의 식수원이 있는 작동산에 들어서는 동부천IC가 산림과 녹지를 훼손한다더니, 이제는 지하 터널공사 구간이 예정된 고강동, 역곡동, 괴안동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
김재성   2018-10-12
[단체와 모임] 다시, 움틈
전시라는 것을 했다. 제목은 ‘움틈전’. 모모, 마로, 노을, 정원, 사니, 꼬미, 미나. 일곱 명 친구들이 모여 3개월 동안 그린 그림과 글을 우리의 아지트 에 걸어 사람들 앞에 선보였다. 전시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기 가서 그림을 사면
이선주(alfh) 조합원   2018-09-21
[단체와 모임] 콩나물신문 지령 100호를 맞아.
콩나물신문은 부천지역 시민들이 울리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책을 모아 모아, 한 호 한 호 발행하면서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는 평가다.어떤 이는 사무실에서 편집을 하고 어떤 이는 행정을 돕고 어떤 이는 배포를 전담하고 어떤 이
김병선 (콩나물신문협동조랍 이사장)   2018-08-02
[단체와 모임] 드론도시 부천을 꿈꾸는 사람들
부천인생학교의 '드론교육지도사' 부천인생학교는 부천시평생학습센터가 총괄하여 지역의 4개 대학과 함께 중장년을 위한 교육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평생학습모델이다. 2017년 11개 과정으로 시작한 부천인생학교는 수강생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아
김재성 (콩나물신문 편집위원)   2018-07-17
[단체와 모임] 임꺽정거리 상인회장을 만나다
콩나물신문과 역곡 청소년기자단이 함께 임꺽정로를 함께 취재하기로 했다. 임꺽정로는 지역신문이라면 한 번씩은 보도를 하여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부천의 명소다. 콩나물신문에서도 지난 2016년 8월에 당시 편집장이
콩나물신문 편집위원회   2018-07-16
[단체와 모임] 어울숲과 다육이심기
자연과 숲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는 어울숲 동아리에서 재활용ㅇ기에 다육이 심기를 합니다.집에서 안쓰는 용기를 준비해서 나오시면 귀여운 다육이를 심어갈 수 있습니다.(용기크기 : 지름 10㎝ 내외)일시 : 7월 14일 토요일 오후3시장소 :역곡동 빼꼼공
어울숲(생태문화해설 강사모임)   2018-07-10
[단체와 모임] “우리는 왜 모이는가?”라는 질문
협동조합을 시작한지 벌써 5년째이다. 상근을 시작한 것은 3년째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모든 것이 좋았다. 시간이 길어지고 만남이 깊어지고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각자의 차이와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제각각의 사람들이 제각각의 시선으로 일하고, 평가하는
이선주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   2018-06-08
[단체와 모임] 11년째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
부천시지체장애인협,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 개최11년째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부천시지회(지회장 조영섭)는 지난 21일 부천 채림웨딩홀에서 지체장애인과 가족, 장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
콩나물신문 조합원   2017-12-26
[단체와 모임] 시흥 은계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한국잡월드에서 직업 체험...
시흥 은계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한국잡월드에서 직업 체험... 눈발이 펄펄 내리던 지난 11월 23일, 시흥 은계중학교로 차를 몰았다. 시흥시 대야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주최로 은계중학교 학생들이 잡월드에 체험학습을 떠나는데 동행취재 부탁을 받았다.은계
한도훈(시인, 부천향토역사 전문가)   2017-12-04
[단체와 모임] 꿈을 담고 인생을 담아내는 수다쟁이들의 다락방
꿈을 담고 인생을 담아내는 수다쟁이들의 다락방 지난 10월 31일 원미어울마당에서는 “수다쟁이들의 다락방 출판기념회”가 있었다. 원미2동 작가들이 또 다시 6번째 작품집을 선보인 것이다. 짙어가는 나뭇잎 사이로 우리네 삶의 노래가 들려오는 시월의 마지
콩나물신문 조합원   2017-11-19
[단체와 모임] 다시 뛰자! 콩나물신문
다시 뛰자! 콩나물신문콩나물신문 협동조합 창립4주년을 축하합니다!!! 조합원강순옥, 강의석, 강진희, 강해운(콩나물신문 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고광의, 고광철, 고대현, 고미희, 고성휘, 고현직, 곽병권, 구자호,
콩나물신문 조합원   2017-11-19
[단체와 모임] 뭘 체인지?
[오드리의 참!]오죽하면 드갔을까 리얼리티 의회 참관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뭘 체인지? 어느 시대나 어느 사회나 발전을 위해서는 변화를 요구한다. 창의성은 변화를 기반으로 한다. 공익이라는 모토를 실천하기 위해서 꼭 추구해야 하는 것
오성례 조합원   2017-03-31
[단체와 모임] 오죽하면!
[오드리의 참!]오죽하면! 첫 번째 이야기 - 시작, 그 배경은 나는 그냥 아줌마이자, 시민이다. 물론 이 말은 사회생활을 안하고 있거나, 전업주부라는 말이 아니다. 나는 결혼 전부터 일을 하였고 결혼 후에도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하였으며, 적극적인
오성례 조합원   2017-03-15
[단체와 모임] 우리는 왜 주민소송을 하는가
주민소송단 기자회견문우리는 왜 주민소송을 하는가 시민들은 부천시를 ‘우리’ 시라 부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김만수 시장과 부천시 공무원들은 ‘그들만의 부천’이라 생각하는 듯하다. 불과 10여 년 전, 김만수 시장과 행정부 스스로가 자연녹지, 유원지
주민소송단   2017-02-08
[단체와 모임] 성곡동,‘겨울방학 행복한 밥상’문 열어
성곡동,‘겨울방학 행복한 밥상’문 열어맞벌이가정 아이들 63명에게 점심과 프로그램 제공 부천시 여월휴먼시아2단지의 여월휴머니티 봉사단은 오는 31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은 맞벌이가정 어린이 63명에게 점심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행복한 밥상’을 운영한다.‘
성곡동 행정복지센터   2017-02-06
[단체와 모임] 콩나물신문 2017년 새해 1면
콩나물신문   2017-01-18
[단체와 모임] 2017년, 부천시민사회 신년 하례회
한도훈 편집장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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